국민여러분 ~~~
제가 검찰청 자유게시판에 수십회에 걸쳐 세월호 침몰 학살에 대하여 증거자료를 제시했지만 검찰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915589&bbsId=D003&searchKey=subject&sortKey=depth&searchValue=%EC%B9%A8%EB%AA%B0%EC%A4%91%EC%9D%B8%EB%8D%B0&y=15&x=18&pageIndex=1
37년된 518도 재수사하면서 왜 코앞에서 일어난 세월호 학생 수장에 대해서는 손도 못됩니까?? 철천지 박근혜 대통령을 결코 봐줄수 없을텐데 참으로 이상합니다.
그게 세월호 침몰은 그냥 사고가 아니고 계획되고 기획된 침몰 학살로서 절대 손을 댈수가 없는것입니다. 수사를 하게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연루되고 현정권이 물러나야 합니다. 그러니 절대 수사를 못합니다. 이핑게 저핑게 대면서 좌파언론도 이제는 입 싹 닦았습니다. 빨리 잊혀 지기를 바랄뿐입니다.
그렇지만 진실이 흙속에 파뭍혀 있을수는 없습니다. 476명 탑승 172명 생존 299명 사망 5명 행불입니다. 안개로 인하여 출항이 늦어져 완전범죄가 실패하고 마각이 드러나게된것입니다. 다음 아고라 쟈유토론 제목 기획침몰 엔터하면 증거가 나오고 진실 청원중입니다.
21:00에 출항 08:51 침몰시킴
예정시간 18:30에 출항햇으면 05:30경 밤바다에서 침몰시켜 완전범죄가 되었습니다.
아래 엔터하면 세월호 학살의 전모가 드러납니다. 청해진 해운, 전라도 해경, 좌파언론, 배후세력 ~~~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 세월호 기획 침몰. 다음 아고라 기획침몰 검색후 증거 확인 및 청원 또는 자유토론 제목 침몰중인데 갑판에서 캔맥주 마시고 담배 피는 세월 선원 (유튜브 일본 후지 TV방송 세월호 방송) 검색후 증거확인 및 청원가능, 이제 온 국민이 알았습니다. 남쪽 해경이 세월호 침몰 시키는 동영상, 박근혜 끌고 오라고 선동하던 유가족은 가짜 유가족. 조회수 68,359 회입니다.
검찰 자유게시판에 작성자 국민1 또는 국민엔터하면 수많은 세월호 침몰 학살 증거가 나옵니다. 그런데도 청와대 투톱검사 두사람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단원고 학생을 학살한 자들을 검찰은 알고 있으면서도 수사를 안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치검찰에게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국민이 나서서 정치검찰을 징치해야 합니다.
세월호 학살 관련자들 전라도 경상도 서울 경기 충청등으로 출신을 분류해 보아야 합니다. 선장과 선원, 전라도해경, 김상곤 전경기도교육감, 해경 123정 선장, 김문홍 목포해양경찰서장과 서장을 조사한 검사 ( 김서장은 침몰 보고를 받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음. 그런데 검사는 조사하고도 서장의 직무유기 묵살함), 세월호 학살을 알고도 수사 안하는 검찰총장, 특검검찰, 태블릿 PC 조작한 검사,
세월호 철근 360톤 실을 사람들, 세월호 강제출항시킨자들, 미해군 일본해군 정부기관의 구조를 거절한 해경상황실등 관계자들등등
그런데 유가족분들은 위 관련자들 실무자들에게 한마디 욕도 안하고 자비를 베풀면서 오로지 500킬로 거리에 있었던 박대통령에게 모든 죄가 있다고 하였다. 이분들의 행동에 대하여 도저히 이해할수 없다.
이제는 정권이 바뀌어 추미애 대표는 진상을 밝히기 더 좋은데 진상규명 요구도 안하고 있다. 좌파 언론도 정치인들도 입을 싹 닦았다.
추미애 대표는 박대통령 7시간 억지 부리며 특검을 거부했는데 이제는 박대통령이 구속이 되어 있어 얼마나 특검을 하기 좋습니까? 그런데도 특검은 커녕 침묵을 하고 있다. 아예 여당은 진상을 묵살하고 빨리 잊혀지기를 바라고 있다. 왜 그런가 ???
침몰 당일 보고를 받고도 문재인의원 추미애의원 박영선의원은 회식을 했다는데 ~~~
유튜브 제목 세월호 뒤집기 엔터 조회 45만회 제목 학살의 본질 조회 25만회
세월호 뒤집기는 목포 해경 소속 123정이 구조는 팽게치고 해경배 밧줄을 세월호에 걸어 당겨 바닷물이 배속으로 콸콸콸 들어가게하여 침몰시키는 동영상인데 이때 언론은 338명 전원구조 사기칩니다.또 해경상황실은 청와대에 전원구조 보고합니다.
학살의 본질은 해경 123정 배가
역시 구조는 팽게치고 선장이 알려준 곳에서 세월호 항해 블랙박스를 챙기도 해경 두놈이 바다에 풍덩 빠지고 해경보트가 구조해 줍니다. 검은 보자기 불랙박스는 손에 꼭 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바닷물에서 탈출하려고 하는데 이넘들은 일부러 바다에 풍덩 빠짐니다.
도저히 묵과할수 없는 자국민에 대한 테러행위로 실무자 및 배후 세력을 즉각 체포해야 합니다.
김문홍 목포해양경찰서장과 서장을 조사한 검사,
김서장은 세월호 침몰 보고를 받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김서장이 조치를 취했으면 확실히 전원 구조되었다. 그런데 검사는 조사하고도 천인공로할 김서장의 직무유기죄를 묵살하였다. 같은 전라도 출신이라고 봐준것인가??
세월호 학살을 알고도 수사 안하는 검찰총장, 특검검찰, 태블릿 PC 조작한 검사. 세월호 침몰시킨데 관여한자들 전부 특정지역 출신여부가 궁금하다. 검찰이 특정 정치세력과 결탁하여 기획침몰 배후를 비호하고 있다.
세월호 침몰 시킨 배후세력을 즉각 체포하라.
전교조 교사의 세월호 양심선언글도 있습니다.
북과 남의 북주종자들의 합작 공작이라고 합니다. 게시판에 모두 있습니다.
김상곤 전경기도 교육감은 왜 짙은 안개로 모는 출항 예정 배가 출항을 포기햇는데 왜 세월호만 강제출항 시켯는지 이것만 밝혀지면 세월호 침몰 학살의 천인공로할 만행이 드러납니다.
이 김교육감은 트위터에 하루전에 "전원구조되길 빕니다" 세월호 침몰을 예언한 글을 올렷다고 합니다.
그러니 세월호가 하루전에 침몰되리라는 것을 미리 알고 잇었다는것입니다. 그러니 계획된 음모가 아니고서는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다. 김교육감은 트위터에 하루전에 "전원구조되길 빕니다" 세월호 침몰을 예언한 글을 올렷다고 합니다.
그러니 세월호가 하루전에 침몰되리라는 것을 미리 알고 잇었다는것입니다. 그러니 계획된 음모가 아니고서는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다음 아고라 자유토론 제목 침몰중 엔터하면 모든 자료가 다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