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골든 타임은 지금이 적기다
국민의당의 체질 개선은 지금이 적기이다.
정치라는 것이 언제나 그렇지만 잡동사니 아닌가?
시기를 놓지면 집도 절도 없는 것이다.
참으로 어려운 시기의 중도문화 중도정치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
이제 늙은 정치인들은 아니 부패한 정치인들은
젊은이들에게 정치를 이양해야 한다.
낡은 정치 부패한 정치는 나라를 좀 먹는 것뿐
혈세를 핥는 식물인간인 것이다.
안철수는 흔들림없이 중도의 정치를 완성해야 한다.
젊은 정치인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어차피 정치라는 것은 제로게임이다.
당선이 안 되면 백수요. 날개 잃은 처량한 새이다.
이제 국민의당은 물갈이를 해야 한다.
호남에 기생하는 정당이 아니라 호남을 아우르는
전국 정당으로 태어나야 한다.
호남은 반드시 정의로운 국민의당을 지지할 것이다.
바르게 행동하는 국민의당이라면 반드시 중도의
정치를 실현할 것이다.
우리의 미래는 통일로, 중도로 가는 중이다.
그것이 남한을 살리는 길이다.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길이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