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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치세력싸움은 무서운 것!!대통령 죽이느냐 기득권이죽느냐? ☜ 2018-01-25 13: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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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     추천:2

(서두) (한국쪽은 좀 이른 시간이겠으나 어쨌든) 정치 세력 싸움이란 건, 실로 무서운 것이다.  적국이 침입했을때 적들과 싸우는 전쟁만 무서운게 아니다. 국내의 각종 정치세력들과 대통령과의 싸움역시 정말 무서운 것 이라는 건, 지금 박근혜대통령 탄핵사건을 보면서 또 한번 몸서리 치도록 명백하게 느낄수 있는 현상들인 것이다. 정치세력싸움에 있어서는 소위 돈, 권력, 학벌, 배경 그따위 것 아무런 쓰잘데없는 거적떼기 보다 못한 조건들에 불과하고, 오직 상대를 죽이느냐(즉 쳐 내느냐), 자기들이 쳐 내어지느냐, 하는 것 뿐이다.  어쩌면 그자들의 그 추접하고 더러운 질시와 모멸적 싸움의 현장을 보통의 국민이 느끼기 어렵고 모르는 것이야 당연할 것이다.   


오죽하면 이씨조선시대, 그 많은 당쟁과 사화들이 일어난 원인들이 괜히 일어난 것들만은 아니라고도 말할 수 있을 정도이겠다.  현대 21세기 대한민국이라고 해도 그 밑 바탕의 현상에 있어서는 조금도 다름이 없다.  하기야 하다못해 미국이라 한들 정치인들 당파싸움과 정쟁의 그런 현상이야 다를 것은 없다.  다만 그저 이전 투구의 좁싸라기 당파나 정치 파벌싸움을 하는 한국의 국회의원이나 정치가 따위들 보다, 그들은 좀 더 현명한 싸움을 하고, 큰 가치추구와 대의명분을 먼저 중요시 하지만 말씀이다.      


▶하여간, 최순실(=최서원)사건 ? 그것 ? 기실, 따지고 보자면,---- 즉 말하자면 박근혜대통령이 혹시 남자 대통령이었다거나, 혹은 대통령의 권력행사((권한행사))에 강력한 힘이 들어가 있었다면, 그 까짓거 쯤 사실, 정말 하챦은 것이다.  이것을 침소봉대하고 크게 키우는 세력들은 지금 박근혜대통령을 무시하고 거꾸러 뜨리려는 세력들이라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그런 세력들이 실제로 지금 작용하고 있다.  박근혜대통령이 바로 이 자들의 노림수에 (한때) 걸려들었다.  자칫하다가는 이자들의 그 더러운 노림수에 그냥 걸려 넘어질 가능성이 없지도 않다.  


박근혜대통령까지 걸고 넘어지면서, 대통령을 무너트리고, 한국사회에 남아있는 고 박정희대통령의, 그 흔적과 성과물들 조차 지워버리려고 하는 자들의 끈질긴 집착과 온갖 공작들은 한국의 정치계와 사회 각, 문화, 상업계는 물론이고 교육계마저 검게 물들이고 있을 여지는 상당히 크다.  


▶헌법재판소 심판원들 마저, 그 잘난 헌법학적 자구에 얽매여 박근혜대통령을 파면한다고 결정한다면 그 순간부터 한반도의 남쪽땅, 한국 국민은 잘난놈들의 기득권중심 판단에 의하여 지옥으로 떨어지는 시발점을 맞보게 될 가능성은 아주 크다. 


결국 그들 세력들이 박근혜대통령을 끌어 내리는데 성공하면, ((그렇게 되면...)) 한반도에서 두 쌍벽을 이루어 왔던 김일성과 고 박정희 대통령과의 이념다툼에서 결국 최종적으로 김일성 주체사상의 승리로 끝날 수 있게 된다.  

6~7십여년이 넘는 남북의 다툼상, 이념적 기반상에서 한국이 무너지면 한반도 통일 주도권의 무게추는 결국 북한의 김일성 주체사상쪽으로 넘어가게 된다.  이후 1~5년 전후에 한반도에서는 정말 무서운 일이 벌어질 것이다.   남북을 적화 시키려는 북한의 진짜 행동이 시작될 것이고 그들의 위협이 남한을 옥죄여 들게 될 것이다.    


▶혹여 남한내부의 정치세력들이나 기득권들이 자신들의 기득권과 자산적 물질들을 유지하기 위하여 개혁을 하려는 박근혜대통령을 끌어내리려고만 하는 것이라면 그들이야 말로 참으로 추잡한 쓰레기들이라고 해서 결코 과언이 아니다.   박근혜대통령 정부의 헌정이 무너진다면 한국에 단순히 그저 대통령이 바뀌는 정도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박근혜정부가 무너진다면 한반도의 정정(政精=상황)이 바뀌는 변화가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크다.  한국이 불리해 지고 한국국민이 재앙을 받게 되는 사태가 벌어진다는 말씀이


작게는 한국국내 각종 정치세력들의 자기중심적, 이기적 헤게모니 쟁탈싸움이 일어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며, 이 기회를 틈타, 북한의 남한에 대한 정치, 사회 분열적 공작이 본격적으로 실행에 착수될 위험성이 증가할 것이다.  한국정부조직기관내에 용공분자들이 차곡차곡 채워지게 되어갈 것이고 북한의 그런 공작들을 막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선량하고 우국충정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점차로 마음과 동기가 희박해지고 흔들려갈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뒤로 점점 왕따를((따돌림을)) 당해 나갈 것이다.  


2002년 6월 29일, 연평해전이 발생하여 한국의 귀중한 군인들 6명이 전사했는데도 그들의 장례식장에 참여도 않고 일본에 월드컵 구경떠난 그런 대통령 같은 사람이 다시 등장하게 될 것이다. 그 이유란 것이 참으로 가당챦고 가소롭게도 북한을 자극할까봐(!?) 그리했다는 것이다.  용공분자 대통령이 아니고 무엇이라 말하겠는가 ?


이제 그야말로 엉터리 탄핵이 진행중인 현  상황에 있어서,((탄핵 절차 했다는 도중에도 20여명이 이상이 선거법위반으로 소송중에 있었다)),  이른바 참으로 가당챦게도 법학 전문가임을 들먹이며 잘난척 하는 학자들이나 문재인씨나 이재명씨같은 선동정치가들에게, 국민들이 결코 부하뇌동 해서는 안될 노릇이다.  


그리고 정말 못믿을 한국의 언론 방송 따위 믿지 말고 인터넷이나 미국의 CNN, 영국의 BBC 또는 자유의 소리 방송이나, 한국내에 진실을 추구하는 현장보도의 인터넷 방송을 먼저 찾아 정확한 정보와 움직임을 알아야 한다.  문재인씨 왈, SBS방송에 나와서 새누리당이 안보를 파탄했다고 말하는 모양인데, 노무현씨 밑에 비서실장을 하면서, 북한 인권법 기권하라는 지시에 찍 하는 반대소리도 못했던 사람이 "안보"를 논하고 자기는 더 잘할 수 있는 것 처럼 말한다는 것 어불성설이다.   


지금 한국내에는 기득권 세력, 그들 자신이 죽느냐?

대통령을 죽이느냐 ? 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자칫하면 헌법재판소 심판원(재판관)들 마저 그런 사악한 자들과 동석이 될 가능성도 있다.  기득권 세력들이 자신들의 아성을 지키자고 협잡하거나 끼리끼리 동맹하면 대통령조차 끌어 내릴 수 있다.  그게 한국땅에서 벌어지려 한다.  한국의 군부가 정말 현명하다면 이러한 현상을 정말로 방치해서는 결코 안된다.  바로 그러한때에, 입장적으로 군부만이 가장 순수해질 수 있으며, 군부만이 그러한 야바위꾼 정치놀음판을 정화시킬수 있고 나라를 새롭게 만들 발판을 놓을 수 있다. 


박근혜대통령 정부를 무너지게 해서는 안된다.  (1) 박근혜대통령 정부는 북한의 3대독재자 김정은정권과의 싸움과 대립되어 있는 제 일선의 보루이며  (2)아직도 한국적 민족주의의 바탕이 너무나 얇은 한국땅에, 부정부패의 썩은 구석이 많이 있는 한국땅에, 정말로 이제부터 참된 개혁을 할 수 있도록, 건전한 우익정권을 다시 세우도록, 나라의 자존적 틀을 마련해 나아갈 최후의 발판이다.  


헌법재판소가 대의 명분이 없는 치졸한 판단을 내릴때에는 한국의 군부가 더 이상은 망설임없이 출동하여 군부의 우익혁명을 이루어 내어야 한다. 그건 정권찬탈이 목적이 아님으로 내란죄가 절대 아니다.  박근혜대통령이 지금 믿을 것은 군부 뿐인 것이다.   소위 그야말로 야바위꾼 정치모리배들, 지식 상인들, 이따위 사람들, 그 누구도 믿을 사람없다. 차라리 오직 성실하게 사는 힘없는(돈, 권력없는) 보통의 국민, 그리고 군부뿐인 것이다.  


정계를 은퇴하고 퇴진해야 할 사람은 따로 있다.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 박지원 여야 다수 국회의원들이다. 


박근혜대통령은 정치세력들의 이전투구와 더러운 싸움들에 결코 져서는 안된다. 이전의 박근혜대통령은 정말로는 참으로 약한 모습이었다.  이제부터는 그래서는 안된다.  


12/3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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