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 앞에서 많은 사람들의 양심이 무디어 지는 실정입니다.
명박님이 통이 되면서
대한민국의 양심시계는 거꾸로 흐르기 시작했지요.
그러나
명박님 탓이라 하면 노답이라 봅니다.
명박님을 뽑은 사람들 탓이라 하면 노답이라 봅니다.
양심 보다 이익을 우선하여
많은 분들이 명박님을 선택했지요.
그 선택의 결과에 대해
뽑지 않는 분들도 함께 받아야 함을 받아 들일 때
뽑힌 너 때문이다라는 생각과 뽑았던 너네 때문이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는 단초를 볼 수 있다 생각합니다.
탓에 집중된 생각에서
해결점을 찾고자 하는 생각으로 바뀔 수 있는 단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