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는 보통의 사람들을 위해서 아주 좋은 사이트이다. 이 사이트는 아마도 인류역사에 큰 획을 긋는 기가막히게 훌륭한 사이트이다. 그런데 이곳에 아주 잘 만들어지고 센세이션한 영상은 조회수가 많으면 수입금도 들어온다고 한다. ((알면서도 나는 아직 안한다. 그럴 시간도 없고)).
그러나 아고라 광장은, 예를들면 구글 음성앱이든, 기타의 일본이나 미국서 개발된 한국어 음성입력 어플리케이션 갖고 있으면 그야말로 순식간에 글 한편 쓴다. 구글은 속성으로 말하면 정확한 타이핑이 제대로 잘 안나온다. 그러나 다른 민간기업의 소프트웨어는 꽤나 잘 타이핑 해 주는 것들이 있다. 그래서 그냥 음성타이핑으로 쓰면 얼마든지 쓸수 있다. ((글 한편 쓰는데 최대로 길면, 길어야 10분여이고 짧으면 3~4분여이면 족하다. 수정하는것 포함하면 길어야 15분여~~~!!!. )) 그런데 이러한 포털에도 댓글을 쓰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소리들에 대하여 놀라게 된다.
한국이란 나라 사회는 정치적, 사회적 모순이 매우 심각한 나라다. 정치적 열정이 있는 것은 나쁘다고는 할 수 없으나, 그러나 그 열정이 잘못되어서 나라를 더 나쁘게 만든다. 점점 더 엉망으로 만든다. 선진국가의 어느 나라가, 대통령을 쫒아낸다고 100만여명이 길거리에 모이고 그것을 촛불혁명이라고 주절거리고 떠들고 다니는 나라 대통령이 세상 어느곳에 있는가 ????? 후진국 또는 아프리카 같은 나라말고는 말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편드는 댓글을 쓰고 그런다는게 이것이 좋은 모습이라고 볼수가 없을 것 같다. 난 분명하게 말하고 싶다. 아고라 같은 포털 사이트 이런곳에 솔직하고 진정한 시각으로 진솔하게 자기의 의견을 피력하는 시민들이 진정한 애국자라고 생각한다. 이곳에 정리된 의견을 제대로 쓰는 것도 간단한 것은 물론 아니리라 본다. 어쨌던 유튜브처럼 조회수같은 걸로 돈을 바라지도 않고 후원금을 바라지도 않고, 있는 그대로를 진솔하게 쓰는 네티즌이냐 말로 애국자들이다. 장난질 하는 어린애들 말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