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나이팅게일의 희생 봉사를 기본이념으로 전상자 간호를 하던 간호사가
현대에는 변해도 너무 변했다
지금은 어엿한 전문직으로 그에 상응하는 대우와 인권을 갖고있고
하얀 유니폼과 모자로 구속하던 상징물도 집어던진지 오래됐다
그런데 왜 간호대학마다 나이팅겔선서를 아직도 할까
이젠 그런것 하지말자
나이팅겔 정신만 알면 되고
그리고 간호대 졸업후 갈 길이 매우 많다 간호사가 되는것은 그중 소수 이다
학교 선생님 ,보건소 공무원, 군장교, 그외도 엄청 많은데
왜 간호대라는 수십년된 타이틀로 학교를 폐쇠화 시킬까
(법대를 변호사대 판사대 라고 하는것 같다)
예를 들어 보건복지대 라든가 건강보건대 등의 명칭으로 바꾸어도 좋을것이다
나도 간호대는 간호사만 되는 곳인줄 알았으니까
시대에 맞춰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