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로 위장한 박정희에 이은 박근혜의 대물림 유신독재적 사고와 발상이 새누리당을 세력을 통해
오늘날 박근혜 최순실에 의한 헌법 파괴와 국정농단을 불러 왔고,
국회의 탄핵과 특검을 통한 수사와
헌재에 의한 탄핵심판중에 있고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것은 현 여권 친일파 매국노 반역도 혈통 다수정당이 부른 국가적 대 재앙이다.
그런데 우리는 또다른 유형의 독재적 정당을 보고 있다.
바로 우리가 가장 싫어하는 이념논쟁의 정점에 있는 바로 아킬레스건이기도 한
종북주의 급진좌파 빨강색이 덧칠해진 이념과 대립, 정쟁....
바로 그들이 김대중과 노무현 정신을 정치적으로 자신들의 기득권과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도구로 이용하고 있는 집단에 기생하면서 좌파적 독재주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6.25동란을 통해 공산당을 배척하고 이념적으로도 자유민주주의에 속한다고 생각하지만
언제부턴가 대한민국의 진보주의자 속에 공산당식 독재적 사고에 젖은 인물들과 집단이 야당 권력을 잡고
이들의 생각과 다른 사람들은 모두 적으로 간주하고 공산당 인민재판하듯 언어적 몰매를 가하는 모습도 보인다.
이젠 국민들이 현명하게 선택해야 한다.
친일매국반역세력에 의한 국정농단은 여기서 끊으면 되고..
문제는 종북주의급진좌파세력들이 권력을 잡는다면 그들도
박근혜와 새누리당 식 독재적 이념적 국정농단을 할 것이 너무도 자명하다는 점이다.
따라서 국민들은 이제 극우적 세력 정당도... 극좌적 세력 정당도 차기 권력을 잡게 해서는 않된다.
차기 권력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파, 국민정당이
극우와 극좌를 통제하고
진정한 애국 애족심을 갖고 국방도 외교도 경제도 사회도 문화도 자주정신과 민주정신으로 무장하고
대한민국을 안정속에 화합과 발전의 시대로 이끌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