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미국 갈라치기한 김정은 문재인과 한반도 운전석에 앉았다?조선 [사설] 김정은이 한반도 운전석에 앉았다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트럼프 미 대통령은 2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남북대화를 제안한 데 대해 "좋은 뉴스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고 했다. 입으로는 이쪽저쪽 가능성이 반반(半半)인 것처럼 말했지만, 트럼프 대통령 마음속 저울은 좋은 뉴스가 아닌 쪽으로 기운 듯한 기류를 느낄 수 있다. 김정은 신년사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의 제의에 호응한 것"이라며 선뜻 반긴 것과는 온도 차가 느껴진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트럼프 미 대통령은 2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남북대화를 제안한 데 대해 "좋은 뉴스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 마음속 저울은 좋은 뉴스가 아닌 쪽으로 기운 듯한 기류를 느낄 수 있다고 조선사설이 주장하고있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 통해서 북한 핵문제 해결 시도했지만 중국시진핑 국가주석이 파견한 특사 면담 거부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화성-15형 ICBM 발사성공한 이후 2018 신년사에서 남북대화 제안 한 것은 미국 중국이 북핵과 한반도 문제 국제정치적 흥정하는 G2구도를 남북대화 통해 국면 전환시키자 트럼프 미 대통령이 당황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미 국무부 대변인은 "(남북이) 대화를 원한다면 그들의 선택"이라며 "(미국은) 남북대화에 아무 역할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국과 미국은 60여년 전부터 '상호 방위조약'을 맺고 있다. 상대방이 공격받으면 내가 공격받는 것으로 간주하고 함께 피 흘리겠다고 약속한 사이다. 지난 연말 갤럽조사에서 미 국민 열에 여덟은 북한을 "군사적으로 미국을 위협하는 국가"로 꼽았다. 그런데 미 외교 실무 관계자가 미국의 동맹국과 적국을 한데 묶어 '그들'이라고 부르면서, 남북이 대화를 하든 말든 미국이 알 바 아니라는 식의 반응을 보인 것이다. 앞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북의 대화 제안에 대해 "미국과도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며 한·미 공조 체제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것처럼 설명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 외교 실무 관계자가 미국의 동맹국과 적국을 한데 묶어 '그들'이라고 부르면서, 남북이 대화를 하든 말든 미국이 알 바 아니라는 식의 반응을 보인 이면에는 트럼프 미국 정부가 G2 상대국가인 시진핑의 중국정부와 북핵 문제 한반도 문제 흥정하면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중국 통해 북한 핵문제 해법 적극 추구하자 북한 김정은 정권이 시진핑의 특사 거부하고 미국 본토 타격할수있는 화성-15형 ICBM 발사성공하고 남북대화 제안했다는 것은 북한 김정은 정권이 중국의 제재 압박 봉쇄에 영향받지 않고 견딜수 있다는 내구성 자신감의미 있고 또 트럼프 미국 정부가 중국에 의존하는 북핵 해법을 북한 김정은 정권이 무시하고 트럼프와 시진핑‘그들’의 북한 접근법에 영향 받지 않고 남북대화 제안 하자 트럼프 미국 정부가 지금 당혹해 하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김정은 신년사를 한 줄로 간추리면 "미국 본토 전역이 우리 핵 타격 사정권 안에 있으며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항상 놓여 있다"는 대미(對美) 공갈 협박이다. 이런 말을 들으며 새해 첫날을 맞은 미국 사람들의 기분은 누구라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한국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들은 김정은의 대미 협박에 대해 단 한마디 유감 표시도 하지 않았다. 그저 김정은이 말미에 "평창에 대표단을 보낼 수 있다"고 한 것만 보고 반색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정은 신년사를 한 줄로 간추리면 "미국 본토 전역이 우리 핵 타격 사정권 안에 있으며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항상 놓여 있다"는 핵무장 완성 선언이다. 미국 한국 일본 유엔이 북한 ‘도발’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핵실험과 ICBM 실험 발사 더 이상 필요 없다는 것 의미 한다. 그것은 대미 협박이 아닌 북미 협상 신호이다.핵 단추 가진 국가사이의 전쟁은 군사적 옵션은 실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김정은 정권의 평창 참가는 미국의 평창참가와 맞물려 평창 이벤트 대박날 것이다.
조선사설은
“지금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 입에선 "북한이 핵을 탑재한 대륙 간 탄도미사일(ICBM)로 미국을 공격한다면 한국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 한국이 미국의 동맹 맞느냐"는 반응이 나온다고 한다. 일본 언론들은 김정은 신년사가 "한·미의 분열을 노린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그 의도에 말려들었다고 했다. 김정은의 북핵 야욕을 저지하려면 한·미·일이 똘똘 뭉쳐도 모자랄 판인데 한국은 미국과 삐거덕거리고, 일본은 그런 한국을 향해 손가락질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 언론들은 김정은 신년사가 "한·미의 분열을 노린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그 의도에 말려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김정은 신년사가 한 ·미의 분열을 노린 것이 아니라 미국의 중국에 의존하는 북한 핵접근에 대해 북한이 갈라치기한 것이다. 시진핑 특사 면담 거부한 김정은이 문재인과 악수 하는 것이 상징적으로 보여주고있다.
(홍재희)====김정은이 시진핑 특사 면담 거부 하자 트럼프가 북한에 대한 테러지원국 재 지정 했고 또 북한에 대한 강력한 금융제재 그리고 중국의 대북 압박 강화 속에서 김정은이 시진핑 특사 면담 거부하고 화성-15형 ICBM 발사통해 중국 통해 북핵 접근시도하는 트럼프와 시진핑의 미국 중국을 갈라치기하면서 남북대화 한것은 한국이 미국과 삐거덕거리는 것이 아니라 미국이 중국과 함께 요리하는 북핵문제를 김정은이 갈라치기 통해 무력화 시켜 트럼프가 시진핑을 통해 북핵 해결 시도하는 트럼프에게 좌절 안겨준 것이다.
(홍재희)=== 핵무장국가가된 김정은의 북한에 의한 중국 미국 갈라치기가 가능한 것은 한반도에서 중국과 미국이 대치하는 사이에 남북한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역사학자 토인비는 저서' 역사의 연구'를 통해 거대한 바위( 강대국1극)위에서는 풀이 자랄수 없지만 거대한 바위와 바위 사이틈새( 복수의 강대국)에서는 풀이 자란다는 비유로 강대국사이의 약한 국가들의 자기 존재감을 비유적으로 분석한바 있었다.
조선사설은
“김정은이 '핵 단추'로 미국을 위협하고, '평창 참가'로 남쪽을 향해 추파를 던진 의도는 누구의 눈에도 뻔하다. 태영호 전 북한 공사의 말대로 대북 제재 국가를 각개 격파 식으로 하나씩 무너뜨리겠다는 것이다. 미국엔 협박을, 중국엔 '네 말대로 했다'는 과시를, 가장 약한 고리인 한국에는 올림픽 참가라는 당근을 던졌다. 이렇게 상대를 분열시키고 핵 무력 완성 마지막 고지까지 몇 달 안 남은 시간을 벌겠다는 계산이다. 그런데 김정은의 그 속셈대로 한반도 정세가 굴러가고 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 운전석에 앉겠다는 희망을 여러 차례 밝혔다. 그러나 정작 그 운전석엔 김정은이 앉아서 한·미를 갈라 치고 있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정은이 '핵 단추'로 미국을 위협하고, '평창 참가'로 남쪽을 향해 추파를 던진 의도는 미국과 중국이 요리하는 북한 북핵문제를 갈라치기가 한 것이다. 트럼프와 시진핑이 시도하는 북핵 북한문제 구도를 김정은 문재인 구도로 국면전환 시켰다. 그렇기 때문에 시진핑 통해 김정은 핵 해결 시도한 트럼프는 시진핑 패싱하고 문재인 손잡은 김정은에 대해서 닭쫓던 개 지붕 쳐바보는 격이 됐다. 한반도 문제 운전석에 문재인 김정은이 앉았고 시진핑과 트럼프는 뒷자석으로밀려났다.
(자료출처= 2018년1월4일 조선일보 [사설] 김정은이 한반도 운전석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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