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와 평들을 위한 정책은 단순하고 투명할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나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인데도
정치에 문외한이다 보니
대입사정관제도 수시제도가 수능등급제 등등이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도 남들한테 들은 풍월 정도입니다만
그럼에도 사정관제도 수시제도는 듣기만 해도
서민에게 불공평하고
부모 권력과 재산으로 서열을 매기는 제도로
현대판 음서제라는 것은 쉽게 알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언뜻 문재인 대통령은 수시를 줄이고 특목고 축소한다 했는데
막상 언론에는 수능등급제니 절대평가라니 수능자격시험이라는니
서민들 억장 무너지는
말도 안되는 소리가 들립니다.
사교육 없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으며
탁상공론입니다.
다만 사교육이든 공교육이든
실력자체가 학생 자신에게 체화되어서
학생 본인 실력으로 시험봐서 들어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사정관제도 수시제도는
너무 복잡하며
학생 + 학부모 즉 1+1 상품 같은 것이라고 여깁니다.
이제 노무현때 망쳐놓은 교육 입시제도
문재인때 되돌려 놓길 바랍니다.
그래서 수능이든 학력고사든 전국 단위 시험쳐서
성적 그대로 정시로 대학가는 공정한 대입제도 만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