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번 박기영 과기본부장 후보 사퇴를 보며 씁쓸한 맛이 드는 건 왜일까?
황우석 박사 논문 검증단을 서울대에서 했다고 하는데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박보좌관은 책임을 지고 사임을 했고
어느덪 시간이 흘러 과학기술본부장 후보로 선출 됐는데 서울대 교수들이 결사 반대한다,여기서 드는 의문은 박본부장이 선출 된다면 서울대에 교수연구지원비가 줄거나 행정적 보복이 두려운 서울대 교수들이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결사 반대 하는 건 아닌지,그리고 황박사의 유전자 절단 기술이 지금은 해외에서 오히려 더 유용하게 활성화 되어 잘 쓰여지고 있다.이 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께서 하신 말씀에 한국의 IT 발전에 기여한 공과가 크다하심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지금 한국의 IT산업을 발전시키고 우리의 먹거리로 삼은 정부가 누구인지,우리의 삶을 발전시키고 세계에서 인정하는 IT 강국을 만든 정부가 누구인지,자신들의 기득권을 잃지 않으려 국민을 호도하거나 정부를 흔드는 현상이 도를 넘어선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