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이들 이들은 아무리 신뢰를 하려 해도 도저히 믿어서는 안되는 종자들임이 이번 총선후, 이들의 초보 발자취를 보면 우리가 믿고 찍어준 것에 통탄을 금할길이 없다.
이들 종자는 선거때 경제살리겠다고 속여 과반이 넘게 국민들이 표 모아 주었더니, 경제에 경자 근처에는 가지도 않고, 벌거이들 본색을 들어나는 일에만 열중하고 있으니
이게 보통 문제인가 말이다 4년을 이렇게 지나간다면 지난 4년같이 박정부가 경제 살리기 위하여 국회선진화법이용하여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5법)지금까지 상정조차 못하게 막아 경제가 살아나지 못하도록 방해만 한자들이
선거가 되니 지금 경제가 수출이 안되고 경제가 않좋은것은 전부 박정부가 잘못핶기 때문이며, 자기들에게 국회를 맏겨주면 경제를 살려 내겠다고, 입만 열면 경제라는 말을 붇이고 살아, 이들 속내를 모르는 국민들은 이번에도 또 속아 과반이 넘게 이들이 국회를 점령하게 만들어 주었으면,
미안해서라도 초기에는 경제활성화를 위하여 하는척이라도 해야 하는게 인간된 최소 도리가 아닌가?
그런데 경제라는 단어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이단어는 쳐다 보지도 않고
왜 애국가 놔두고 임을 위한 행진곡(김일성을 위한행진곡)을 부르지 않느냐며, 요것때문에 그동안 박지원.우상호가 말한 정부협조는 하지 않는것으로 하며, 위협하고 나서는 것을 보면 이들의 얃은꾀에 또 우리가 당하고, 앞으로 땅을 칠일만 남은것 같다.
한국이 전라남도 광주 공화국인가?
광주 5.18무장 무정부기도 폭도들이 도청 무기고 털고, 군의 탱크 빼앗아, 무정부 상태 기도하려 마구 쏘아, 군.경이 무참이 사망하고
그 과정에서 이들이 쏜 총에 맞아 죽은 일반시민까지 죽게 되었는데 이모두 5.18광주 폭도들을 좌파정권때 빨치산을 국고보조금까지 주면서
민주투사로 둔갑시키는 식으로 하고, 이걸이용하여 좌파정권이 들어서게 이용하더니,
오로지 벌거이 대행짓에 열 올리고, 5.18광주폭도 기념일에 임을위한행진곡(김일성을 위한행진곡)을 합창하지 말고, 제창하라고 하면서
박지원이, 우상호는 정부가 못하게 하니, 그동안 정부에 협조한다고 했는데 이일 때문에 못하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
지난 국회에서 박정부가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5법)통과 시켜 배부른노조 민노총(평균연봉1억이상)의 인건비를 하향시켜 젊은 청년실업자를 구제 하려던 법을 표만 의식하여 민노총 눈치보는 벌거이 야당 넘들이 지금 까지 통과 시켜 주지 않아 경제(조선.건설 붕괴)가 활성화 되지 못하도록 해놓아 나라경제가 어렵게 해놓고
총선에서는 되려 박정부가 경제 활성화 못했다며, 자기들을 국회의원 시켜 주면 경제활성화 하겠다고, 거짓말 한것 밖에 더되느냐 말이다.
지금 이들은 경제활성화는 뒷전이고, 오로지 남파간첩과 벌개이들이 선동질 하는 대에만 신경써서, 이번 5.18 광주폭도 기념일에 대거
몰려 가서 저 난장판짓에 온 신경을 다쓰고 있는것을 보면
이들이 분명 이번 총선에서 또다시 국민들을 속였다는 증거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한명숙이가 민주당 대표할때처럼 이석기와 함께 속여서 대거 벌거이들이 국회에 진출하게 국민들이 속이더니
또다시 국민들을 속여서 나라가 이꼴이 나게 한것이다.
참으로 왜 국민들은 이렇게 이들의 잎써비스에 속아서 이들이 과반 국회를 점령하게 해준것인지
국민들이 땅을 치고 이들에 속았다고 통탄할 날이 멀지 않은것 같다.
우리의 수출이 감소하고,
벌거이 야당 넘들의 표만 얻기 위한 무상씨리즈 때문에 재정적자가 1000조가 되고, 고인건비에 기업줄도산 수출감소로 청년 일자리가 줄어 들어 나라경제가 하강하면
벌거이국회의원들이 점령한 국회가 이들이 선거때 부르짖은 경제를 제대로 살려 내는지 두고보자.(지금봐서는 잎써비스 뿐인것이 자명한데)
그런데 그런말한 잉크도 마르기전에 이번 광주 5.18폭도 기념일 갖고
저 난리를 치고, 어정쩡한 새누리당 내부에서는 유승민같은 김용태. 정진석 등은 벌써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러야 한다고하는
코미디에 동조 하고 나서는 우스꽝스런 나라가 된것을 보면
경제는 고사하고, 우리의 5.16군사혁명 이전 사태의 한국이 되어
국가가 개판일보 직전으로 제2의 군사혁명이 일어 나지 않을까 염려 하는 국민들이 자츰 늘어 날수 밖에 없을것 같다.
이들이 박정부가 경제를 침체시켰다고 책임전가한 이번 총선에서 경제를 자기들이 살리겠다고 해놓고, 저렇게 금방 본색을 들어 내니 말이다.
어디 이들이 이제 국회를 과반이상 점령 했으니, 경제가 살아 나는지 두고 보자
국회가 마치 만병 통치약으로 생각하는 우리국민모두의 생각이 착각이었음을 알게
될날이 얼마나 기다리면 될지 말이다.
국회는 입법하는 기관일 뿐이다. 마치 이들이 한국의 행정. 사법부 까지 이들이 마음대로
좌지 우지 하게 만들어 주면 우리 삶에 가장 중요한 당면 문제이기도한 경제가 제대로
돌아 가게 되는지..
아니면 국회가 더이상 행정.사법을 침범하여 3권분립이 확립되어야 나라가 제대로 돌아 가는것인지를 말이다. 지금 국개의원들은 지들이 대통령이고 뭐고 다 자기들 마음대로
하면 나라 꼬라지가 제대로 된다고 생각하기에
새누리에 어떤 진보세력은 새누리당을 뼈속까지 개혁해야 한다고 건방지게 까부는 소리했다가 현실에 벽에 부닥치자 꼬리를 내리는 우스광 스러운 일이 벌어 지고 있으니 말이다.
정부에 협조하는 친박은 진보세력이 생각하는 친북종북에 걸림돌 되는 일만 한다고 생각해서 배척하고, 뼈속까지 개혁한다고 감히 주접을 떨어야 되는가 말이다.
박대통령이 마치 우리국민들의 영원한 적이어서 제어를 해야할 인물로 선동질 하는 것은
지금 남한에 퍼져 있는 남파간첩과 벌거이들이 왜곡선동질하는 내용하고 똑같이 가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이렇게 박대통령을 물어뜯는 것은 박대통령이 북한 살인마 정권이 이명박 정부보다 더 꼼짝못하고, 핵을 포기해서 남북이 평화자유통일이 되도록 기틀을 잡는 것이 못마땅하기에
어떻게 든지 박대통령이 힘을 쓰지 못하도록 해야 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도대체 모르니 말이다. 박대통령은 남편자식이 있어서 욕심.사심 부릴사람이 아니다.
오로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다 내년이면 대통령직을 끝낼 사람이다.
남파간첩과 벌거이들의 선동질에 이제 고만 속을 때가 되지 않았나, 2번씩이나
속고서도 아직도 이들의 왜곡선동질에 우리가 춤을 추어야 하는가 말이다.
답답하다. 나라 돌아가는 꼴아지가 말이다. 중심을 잡아 주어야 할 기성세대까지
이들의 눈치를 보면 나라 꼬라지가 어떻게 될것인가는 자명한 이치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