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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년 초 어느 날부터 시작 된 모르스부호 같은 신호, 이명일까요♡ 2018-01-24 20: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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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작년 초 어느 날부터 시작 된 모르스부호 같은 신호, 이명일까요?

 

 

 

사람이 살다보니 별 이상한 일들을 다 경험하는 것 같습니다. 어리고 젊을 때는 접해 보지 못한 경험들을 나이 먹어 갈수록 해보게 됩니다. 신기한 현상들입니다.

 

오늘은 소리에 대해서 말해 보고자 합니다. 제 글을 통해서 많은 분들도 함께 공감할 수도 있겠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마는 함께 공유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 경우 작년 3월 중순 이후부터 얼굴 왼쪽 부위에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하게 미세한 소리가 일정하게 들렸습니다. 주로 낮에는 들리지 않았고 저녁으로 잠자리에 들려고 누웠는데 들리는 것입니다.

 

그러던 것이 올 초 우리나라에 돌아와서 며칠 전부터는 낮에도 강하게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모르스부호 신호인지, 본인이 모르스 부호 소리를 모릅니다마는 일정한 소리가 단파발로 들리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고자 합니다.

 

띠디 딧띠 띳’, ‘띠디 딧띠 띳이런 느낌의 소리로 일정하게 계속 들립니다. 갑자기 이러한 소리가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들리니까 너무 신경 쓰이고 은근히 사람 기분을 건들고 올라오게 하려고 했습니다.

 

아마 이명 같은 소리에 시달리는 분들이 이와 같으리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도 주위 분의 이런 증세에 의해서 전에 간접경험을 통해서 알았기 때문에 이명인가? 라고 생각 들 수도 있었지만 선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 환청일까요? 환청은 또 다릅니다. 이는 일종의 정신적인 문제로 명확하게 노래 소리처럼, 혹은 어떤 사람의 부르짖는 소리처럼 들리는 것입니다. 본인의 경우는 이런 소리가 없는 신호부오처럼 들리는 것입니다.

 

처음 작년 3월 어느 날 들리기 시작할 때 초기에는 신경이 너무 쓰이고 거기에 집착하려다 보니 이상해 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들리기 시작한 이주 후부터는 아예 신경을 안 쓰고 다른 것에 집중을 함으로 해서 의식적으로 피했습니다.

 

하지만 문득, 문득 들려올 때마다 이상한 기분은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떠오는 것이 보철 문제였습니다. 처음에는 귀 쪽에서 들리는가 했더니 그것이 아니고 왼쪽 방향에서 미세한 신호음이 단파발로 일정하게 연이어서 들리는 것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본인은 2015년 여름 8월 쯤입니다. 중국으로 선교차 들어가기 전 흔들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치과를 찾았습니다. 선교사에게는 무료로 해 준다는 지인의 소개를 받아서 그곳에서 이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만 흔들렸고 그것이 음식을 먹는데 매우 고통스럽게 해서 불편했습니다. 검사과정에서 옆 두 개도 뿌리가 없어서 하나만 해 놓으면 2~3년 내에 다시 해야 하는 불편이 있으니까 하는 김에 10년 이상을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세계를 빼고 가장 왼쪽 것을 보철로 박아서 기둥으로 삼는 방식을 했으면 좋겠다고 의사 의견을 듣고 그대로 따르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본인이 자연 그대로 두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질의를 했지만 의사 입장에서는 보철 쪽으로 수명과 안전을 전문적으로 소개를 했기 때문에 무료로 하는 입장에서 더 고집을 부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중국으로 들어가서 4개월 있다가 다시 고국으로 나와서 임시로 해 놓은 것을 바꾸기로 했는데 제가 일정이 바쁜 관계로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작년 2월 말에 다시 들어 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3월 중순부터 갑자기 이러한 신호음이 들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지금 아내가 잠시 독감으로 입원하게 되어 병원에 들어 와 있는데 소리가 멈추어져 있습니다. 멈추어지기 전까지는 주로 밤에 들렸던 소리가 한 주간 정도 낮에 강렬하게 들렸던 것입니다.

 

여러분 무슨 이유일까요? 왜 수많은 사람들이 얼굴과 귀 부위에서 소리들이 들린다고 호소를 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병원은 그것을 주로 이명으로 처리하여 치료하는 기술이 성행하기 시작하는 것일까요?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이전에 없었던 현상들이 수도 없이 일어나는 현대입니다. 특히 건강상에서 새롭게 발견되고 사람의 건강 문제를 위협하는 현상들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만일 이것이 인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철에 어떤 장치가 되어 있어서 박는다면 말입니다. ? 꼭 그래야 할까요? 좀 정신 이상한 소리를 하는 것이 아닌가? 반문하시겠지요.

 

하지만 우리는 충분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국민들 스스로 자각 하고 공유하는 사회로 들어가서 이런 합법적인 범죄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이루어지고 합법적으로 실수를 하는 의료사고가 묻히고 마는 현실로부터 시민들이 눈을 뜰 수 있기를 원하고, 방어 할 수 있는 열린 시민 의식사회를 위해서 제언하는 바입니다.

 

, 본인이 이렇게 말하느냐 하면, 언젠가 이런 정보를 읽은 적이 있고, 그렇게 충분히 가능할 수 있겠다는 본인의 지금 같은 경험에 의거해서 우리사회에 고발차원에서 말하고자 합니다.

 

시대의 발전은 고도의 기술시대로 들어 왔습니다. 이러한 발전은 더욱 최첨단과 고도의 발전 시대를 가져올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 온 그 어떤 세계보다 도저히 볼 수 없고 경험 할 수 없었던 물질계를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물론 편리하고, 풍요롭고, 즐겁게 하는 일들이 많은 천국 같은 생활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면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두운 면입니다. 기술의 발전은 자연체인 인류의 몸을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인류의 욕구가 사람들의 인체를 알고 싶은 욕망으로 나아가게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이러한 일은 인류사회에 유익을 가져다주기 위해서 약간의 희생을 필요로 한다는 사회 공동의 이유가 형성되어서 누구도 그 앞에서 토를 달지 못하게 하는 합법적인 힘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사악한 인간의 심성, 즉 힘을 가진 부류들이 일찍 죽고 고통스런 병으로부터 탈출하고 싶은 요구와 이러한 힘에 편승하여 자기 발전과 명예에 집착하는 의료진들이 만나게 될 때, 가만히 그것도 매우 합법적인 과정을 통해서 범죄를 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이명(耳鳴) 등과 같은 이유로 보철을 사용할 수 있는 정보, 혹은 전자식 조절 가능한 치료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연체를 병원체로 바꾸고, 정보로 활용하는 신체로 바꾸고, 인체와 기계의 합성이나 혹은 인공 물질 투입으로 조절하는 신체적 변화를 시도함으로 어떤 목적을 추구하는 현대의 특질은 인류의 인격과 인간성의 상실을 급속도로 가져오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무슨 의미냐 하면, 인류가 추구해 온 기계문명의 발전이 인간의 신체를 연구의 대상으로 삼는 사악한 기운이 합법적 필요를 현대 인류사회 공감대를 형성해서는 인간성을 파괴 한다는 것입니다.

 

, 발전되는 기계 문명이 점진적으로 인간의 신체를 마음대로 유린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의미입니다. 발전되는 기계가 인간 신체 일부와 접합되고 연결되고, 인공 부품들이 인체를 정복해가는 과도기적 현상입니다.

 

끊임없이 이 같은 일을 진행해 가기 위해서 상층부에 있는 인류들이 중간층의 인간들을 동원하여 하층부의 인간들을 마음대로 유린하는 비정상의 사회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때를 우리는 발전 된 기계적 의미가 자연적이고 재래적인 인간의 신체를 공략하는 의료 술이 새로운 인류발견이란 미명아래 역설적으로 인간을 유린하는 현실 공간이 열린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의 사회 현상이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기계 문명이 발전 될수록 의료기술과 신약물 시대가 열리는 것이고, 제약회사는 자신들이 만든 약으로 최고의 상품화를 위한 의료 현장에 무리한 사용을 요구하는 현실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발전 된 문명과 의료 기술이 만남이고, 얼마든지 인간의 몸과 정신을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 와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신경계 계통을 통해서 인체를 조절하는 전자 의료 술은 더욱 슬픈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가정을 고통으로 내모는 실험과정 말입니다.

 

이 때, 즉 중간 과도기 선상에 놓여 있는 의술은 자신들이 원하는 신체 찾기에 심혈을 기울이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수억의 인간 중에 가장 좋은 조건의 인체가 있을 수 있다는 헛된 믿음 때문입니다.

 

항체나 면역체계, 호르몬과 세포들을 갖춘 인체들이 있을 수 있고, 그것을 확보해서 다른 사람을 건강하게 만들고 죽음을 지연 시킬 수 있다는 이유아래 자신들도 모르게 선택되는 환자나 가족들은 합법적으로 연구의 가정으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배경이 의료사고의 대다수가 아닐까요? 예전의 의사들처럼 순수하게 치료만이 목적이었다면 지금처럼 발전 된 의료기술에서 그렇게 많은 의료사고가 발생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합법적 경로를 확보해서 마루타로 삼아 끊임없이 지속적인 연구대상으로 삼아서 실행을 하는 과정이 되다보니 계속 투여되고 주입되는 약물들이 생각지 못한 다른 반응들을 일으키고 거기서 또 다른 대처 방법들을 강구하고 하다 보니 돌연사적인 의료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 아닐까요?

 

보철은 의학계가 이 같은 정보들을 확보하기 위한 방편으로 인체 내에 박아두는 정보용 부속품이라면, 우리에게서 들리는 소리들은 단순하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사회는 의학적으로도 미국과 연계 되어 있는 연구와 실험의 배경은 이러한 배경들에 대해 의문을 갖도록 충분히 우리사회 환자들이 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본인 아내의 경우를 통해서도 알려 진 경우입니다. 본인 아내는 중국 한족입니다. 교사 출신으로 교수법은 학생들을 지도함에 있어서 매우 뛰어난 인물입니다. 그 정도의 탁월함이 그 이상일 정도로 가르치는 교수법은 배우는 이들 모두가 다 인정을 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느 날 뇌하수체종양 판정을 받았습니다.

 

맨 처음 강남 모 병원에서 뇌하수체종양이란 판정을 받고 바로 수술에 들어갔는데 처음부터 실패함으로 내리 세 차례 머리 수술을 받고 지금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본인 아내를 담당했던 주치의가 12개월 좀 넘게 정기적으로 아내를 봐 주다가 갑자기 도미를 해버렸습니다.

 

병원 측에서 말하기를 그 동안 자신이 맡아서 치료한 환자들의 데이터를 갖고 미국 하바드 의료기관과 1년 연구과정을 갖기 위해서 건너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본인 아내의 데이터도 있었을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본인이 생각할 때 그렇습니다. 개인 의사의 인생 진로나 발전이 아닙니다. 미국, 한국 양국 특수한 분야별로 연결 되어 있는 배경 하에서 저질러지는 수많은 문제들입니다. 무엇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어두운 배경의 문제입니다.

 

더욱이 세브란스는 1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결 되어있는 고리가 아닙니까? 초기와 중기에는 순수함의 의료 행위가 치료를 목적으로 오고가고 했겠지만 지금도 그러한 배경으로만 통한다면 무엇이 문제이겠습니까?

 

만에 하나 의료기술 교류에서 우리 한국 측 환자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합법적으로 실험 대상이나 전달 물질 대상들, 즉 골수를 비롯해서 기본적으로 특수 혈액 등 말입니다. 하지만 무리수를 두거나 범죄 형태가 합법적으로 이루어지고, 합법적 이유들로 신기술 등을 추구하고자 할 때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에게서 채취 한 특수한 인체 비밀들이 미국 부호가들이나 정치인들의 생명 배경을 위해서 희생되는 그 같은 배경들이 공공연하게 통용되는 관계로까지 형성 된 현실이 되어 있다면, 이것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세브란스뿐만 아니라 우리 한국 의료 행위가 미국의 하수 분야로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거의 모든 유명한 의사들이 주로 도미를 통해서 기술과 인적 배경이 형성되고 그 같은 관계 쉽은 여러 각도에서 의료 행위의 연결 구조가 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안은 우리의 신체가 정보용으로 전락되어 전자 방식에 의한 의학적 조절이 가능한 신체로 그 역할을 하기에 이르러 있다면 이것은 심각한 우리사회 현실 문제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본인이 지금 지적하고 있는 보철 안에 정보 신호를 통해서 조절하는 장치 말입니다. 이것이 충분한 것은 유전인자 배열이 완전히 끝났다고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 한국사회 안에서 우리국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유전자 배열, 즉 종합적으로 셋팅이 가능한 유전자 총 수가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그 배열이 끝났다고 선언 되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유전자가 셋팅이 되었다면 어떠한 방식인지는 모르겠지만 만일 그것이 신호음이나 액체 약물이나 음식물 등의 방식으로 조절 가능하게 되어 있는 것이라면, 인류는 말 그대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룬 것이지만 인간의 인체는 더욱 쉽게 유린 될 수 있습니다.

 

물론 합법적으로 진행되겠지만 말입니다. 부분적 치료가능, 즉 당뇨 수치를 낮추고 늘리고 할 수 있는 조절 가능의 기술 말입니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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