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병역특례제도를 폐지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저출산으로 병력 규모를 현행 유지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저출산은 이 나라, 이 사회가 자초한 것이 아닌가? 이런 말이 있질 않은가? 뿌린 대로 거둔다고...
이 나라, 이 사회가 여러 가지 적폐들이 쓰레기처럼 쌓여 있는데 과연 누가 어떤 미친 X가 결혼, 애를 낳으려고 하겠는가? 그러면서도 저 출산의 책임을 국민에게 지는 것은 안 된다. 더구나 과학기술보다 병사들 머릿 수만 늘리려고 하는 것은 구시대적 발상이다. 현대전은 머릿 수로 하는 게 아니란 말이다. 더구나 지금 인재들이 이 나라를 떠나고 있는 실정인데 이 병역특례제도 마저 폐지된다면 이 나라의 국운은 기울어져 결국 멸망을 면하기가 힘들 것이다. 이 나라는 국민 한 사람에게 애국을 강요하지 마라. 언제 미국이 미국인들에게 애국을 강요한 적을 본 적 이 있는가? 뭐...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나라가 멸망하길 바라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