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검사님. 국민여러분께((사건번호:부산지검2017형제32095호))
이런 자가 경찰입니까
저는 올해 1월 16일 피고소인이 저를 횡령. 비리. 사기. 폭행.기타 너무나 많은 범죄자로 전 아파트 주민들에게 전단지와 플랜카드를 붙이고 주민들을 모아놓고 수차례 공개적으로 저를 비난하고 거짓 사실을 전파하였고 이에 대하여 딸이 너무나 스트레스를 받아 유서를 쓰고 자살기도를 하였기에 딸을 데리고 고소장을 동래경찰서에 접수하여 엄익준 수사관에게 고소접수되었습니다
추운날 이었고 우울증에 걸린 딸은 거의 정박아수준이었습니다
아내를 암으로 11년전 사별하였기에 집에 혼자둘수가 없어 동행한 딸을 벌레보듯이하면서 고소를 하게된 사연을 설명하니 저의 말을 다 듣지도 않고 이것은 죄가 안됩니다 그리고 무고죄 아시지요 .그리고 이사를 가세요.이사 가버리면 되지 뭔 고소를 해요라는 황당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게 왜 죄가 안되는지요라고 반문하니 공익성이니까 안됩니다라고 답하드군요
그래서 아니 아직 조사도 하지않았고 피고소인이 주장하는 18개의 전단지에 기술된것의 하나하나가 거짓임을 제가 모두 입증할 증거와 증언자들의 확인서가 있고 몇 번이나 주민들있는곳에서 이것에 대한 답변을 하였는데 어찌 이것이 죄가 안되고 이것이 무고죄가 됩니까 그리고 아직 조사도 하지않았고 그리고 왜 고소인의 진술서를 써주지않습니까라고 물어니 불러보세요 뭘 적을까요라고 되묻드군요
너무나 어이없어 아니 조사서 작성은 조사관님이 저에에 물어 제가 고소한 내용을 적어야되는것이지 저에게 뭘 적어줄가요라고 물어면 어떻합니까 라고 말하고 너무나 서러워서 5분간 목놓아 울었습니다
조사서를 쓰주기는 고사하고 저에게 돌아오는 답은 시끄러우니 애를 데리고 가라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이사가세요 이사 가버리면 되잖아요. 빨리 이사가세요라고 몇 번이나 재촉하드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어 고소장을 제출하였는데 어찌 가라고합니까 그리고 어찌 죄가 안된다고 무고죄를 들먹이면서 저를 겁줍니까
없는 죄를 만들어 달라는것이 아니고 이미 피고소인에게 답변을 몇차레하였기에 피고소인이 말하는 18가지에 대하여 진실 여부를 하나하나 확인하여 거짓인것을 말한것에 대하여 그에 타당한 벌을 달라는것입니다
그리거니 하나 하나 조사하여 진실 여부를 가려주십시요라고 애원하엿습니다
결국 팀장님이 저에게 오셔서 죄가 안된다고 한말은 기소여부는 우리가 하는것이 아니고 검사가 하는것이고 조사권도 우리는 없다고 하시드군요
결국 어떠한 진술서도 적지못하고 쫒겨났습니다
너무나 억울하여 바로 부산지방검찰청으로 가서 목놓아 울고 있으니 어느분이 왜그러냐고 묻길래 사정을 말씀드리니 경찰서 청문관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서 전화를 해서 교체를 요구하면 된다고 하시드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검사님이셨습니다
그래서 청문관에 전화를 하니 오셔서 교체요구하라고 하시드군요
그길로 제가 알던 백 수사관님께 물어니 교체를 하면 담당조사관에게 불이익이 오니 한번 더 찾아가서 물어보고 안되면 바꾸라고하드군요
다음날 새벽 6시에 경찰서에 가서 엄익준 조사관을 기다렸습니다 .9시 30분에 들어오시드군요 .인사를드리니 대뜸하는말이 연락도 안하고 이런식으로 다시는 찾아오지마라며 역정을 내드군요 .오죽하면 이렇게 새벽부터 와서 기다렸겠습니까 라며 너무나 서러워 목놓아 5분간 울었습니다
이 상황을 보고있는 딸도 같이 울었습니다 .제가 딸애앞에서 받은 모욕감과 수모는 말도 못합니다. 저의 나이가 54살인데 엄익준 조사관은 30안팍인데 정말 당시의 상황을 안당해보신분은 모르실것입니다 특히 저는 피해자로써 그것도 딸이 자살기도하여 데리고 다녔는데 정말 그 모욕감과 어이없는 엄익준조사관의 행동 특히 고소장을 제출하였는데 고소인의 진술서를 작성안해주는 그 상황 ..혹시 저에게 불리할까봐 어던 항의도 못하고 갑질 이런 갑질이 어디에 있는지요
그런 저에게 왜 딸을 또 데려왔냐고 핀잔주드군요.정말 눈물났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자살을 할려고해서 혼자 두고 올수가 없었다고 말하고 어제검찰청의 일을 말하니 태도가 돌변하여 이거 모두가 죄가 됩니다 확실히 죄가 됩니다 라고 4번이나 대답을 하드군요
아니 어제는 조서도 안쓰고 고소내용도 다 안듣고 죄가 안된다고 말씀하시드니 오늘은 어찌 죄가 다 된다고 하시는가요 라고 물어니 어제 절대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고 하시드군요
얼마나 어이가 없었으면 다른 수사관들도 쳐다보드군요
엄익준조사관이 죄가 안된다고 말하여 팀장이 와서 경찰은 아무 권한도 없어니 그런말에 신경쓰지마라고 변명까지하였는데 말입니다
어제 엄익준 수사관님이 그렇게 말씀하셨기에 제가 울고 따졌고 조사서도 쓰주시지않기에 검찰청에 가서 검사님의 도움받아 오늘 왔는데 그래서 오늘 이렇게 온것 아닙니까라고 말하고 여기 제딸이 평생을 1등을 놓혀본적이 없어며 한번들은 말은 컴퓨터보다도 더 잘 기억합니다 한번 물어볼까요라고 말하고 넋놓고 있는 딸에게 물어니 어제 분명히 5번이나 죄가 안된다 무고죄가 되니 조심해라 그리고 이사가라라고 하였다고 말을 하니 죄가 안된다고 한것이 아니고 안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하드군요 이사가라는 말은 다투지 말라라는 뜻에서 한말이고 무고죄말은 저를 위해서 해준말이라고 하드군요
그러면서 태도가 돌변하여 이거 모두 명예훼손죄가 확실히 됩니다 확실히 됩니다 라며 몇 번을 크게 말하드군요
그때도 옆의 조사관님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금 확실하지예 라고 물어니 네 확실합니다 라고 말하드군요. 그러면 제가 청문관실에 갈 이유가 없습니다 라고 말햇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한 개를 추가로 따로 고소장을 접수합니다
내용은 전기장판을 아파트 총무님과 제가 도둑질해갔다며 온주민들에 공개하고 총무님과 저를 도둑놈으로 몰고 게시판에 증거물이라며 페인트칠해서 게시하여놓았고 전단지를 뿌렸기에 피고소인이 게시한 사진들 그리고 훔쳐가지 않았고 그것이 경비실에 설치하였다는 경비원들의 진술.그리고 확인서 그리고 구매 계산서 등등 모든 것을 증거물로 제출하며 이것은 따로 고소하는것이니 따로 진술서 작성해줄것을 요구하엿습니다
그러니 알았으니 가라고 하기에 아니 왜 진술서를 안적어줍니까라고 말하니 말해보세요 뭘 적어줄가요라고 하기에
엘리베이터업체에게 제가 뇌물을 받았다고 여기에 적시하여 공고하였고 전주민들에게도 거짓말하였으며
감사님집의 방수공사를 안하고 총무와 나누어먹었다는 내용과 전기장판과 엘리베이터 그리고 경비원들의 회식비도 안하고 제가 횡령하였다고하는 이런것들이 피고소인이 거짓말한것임을 제가 진술하고 증거물을 제출하니 받아달라고 하니 안받아주고 가져가라고하면서 알아서 수사한다고하드군요
아니 고소인이 고소를 하면서 제출하는 증거물을 왜 안 받아줍니까라고 또다시 항의하니 모두가 다 죄가 되니 필요하면 연락할께요라고 하면서 나가라고 하기에 모두가 죄가 확실히 된다는 엄익준조사관의 생생한 말을 기억하고 딸과함께 나왔습니다
경찰대출신이라며 니 같은것이 뭘알아 나가 이런 뜻이드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누구를 위한 권한인지 궁금햇습니다
이렇게 2일간 힘든 경찰서 출입을 하였으나 제가 조사서를 적어달라고 항의하니 억지로 전기장판도둑질과 엘리베이터 비리건.. 회식비횡령 감사집비리등의 사건을 받아적었는데 어떠한 조사서 형식도 없었고 조사 마친후의 확인 사인도 안하고 내용도 안보여주면서 자기는 다 조사서를 작성하였다고 하기에 나왔는데 존경하는 검사님 이런 조사작성이 맞는지 그리고 그날 조사서 작성한것이 있는지 확인부탁드립니다. 없다면 고소인을 기만하고 문서를 조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후 연락이 없어 전화를 드리며 피고소인의 조사를 했냐고 물어니 내가 알아서하니 전화걸지마라고 하드군요
그후 전화가 와서는 이사를 갔냐고 묻드군요. 아직 안갔다고 답하니 빨리 가라고 이사를 종용하드군요. 정말 기가찼습니다
하지만 조사관의 갑질에 당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후 2월 18일 대질이라고 오라고 하기에 준비하였는데 다시 전화가 와서 피고소인이 2월 25일로 하자고 하니 날짜 잡히면 전해주겠다고하드군요
그런데 다시 2월 25일 전화가 와서 피고소인이 여행을 간다고 하니 3월 2일날 오라고하드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결국 3월 2일 대질을 하다가 피고소인이 내일 일이 있다고하니 오늘 반만 조사하고 다음에 남은 반을 조사하자고 말하드군요
그래서 제가 오늘 다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다 했어면 좋겟다고 주장하니 피고소인이 시간이 안되니 오늘은 반만한다고하기에 그럼 나머지 반은 언제 조서를 쓰는가요라고 물어니 반은 다음주나 그다음주에 하겠다고 그때오라고 하드군요
더욱 어이없는 것은 엄익준조사관이 피고소인에게 조사도중에 고소인을 고소하세요 라고 고소를 요구하였고
저에게는 피고소인이 고소한다고 하는데 돈 많다고 하셧는데 돈 많으니 변호사 사서 대응하세요라고 하기에 제가 저는 어떤 비리도 없는데 제가 왜 변호사를 삽니까 정정 당당하게 진실을 말하면 됩니다라고 답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작년 8월부터 피소인이 전 주민들에게 저를 비방하였고
특히 감사님집 방수안하고 나누어 먹엇다고 비방하기에 꼭 고소를 해주세요 그리고 무고죄 조심해서 고소하세요 라고 수없이 요구하였는데 아직 고소도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말 고소해달라고 부탁드렷고 고소를 안하기에 제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이렇게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한것입니다라고 답하엿습니다
무슨 근거로 엄익준조사관은 대질조사중 피고소인에게 고소인앞에서 이거 모두 고소해버리세요 빨리 고소하세요 그러면 됩니다라고 권유하고 고소인에게 피고소인이 고소한다고하니 돈많으니 변호사사서 대응해라고 요구 하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뒤 1주일지나 남은것은 언제 조사하냐고하니 다음주에 한다고하면서 기다리라고하드군요
그래서 제가 엄익준 수사관에게 피고소인이 18가지 제가 잘못하엿다고 온 아파트에 공고한 내용중에서 9개를 3월 2일 조사하였는데 그날 피고소인의 대답이 자기는 사전에 한번도 이것에 대하여 답변을 들은 적이 없다고 거짓말하였는데 제가 이미 작년 12월 5일날 답해주었고 그리고 1월달14일에 1시간 반을 감금당하여(강제로 관리실에 끌려가서 인민재판을 받앗습니다 .노인정 총무님께 물어면 모든 것을 증언하실것입니다 010-6515-9292) 답해준것이 모두 녹음 되어있어니 이것을 녹취하여 갖다 드리겟다고 말하니 녹음이 있어요하드군요 그래서 네 이렇게 모두 있고 그것도 전주민들 앞에서 답한것이 있는데도 피고소인은 한번도 대답을 들은 적이 없다고 거짓진술하니 대답을 몇 번들은 후에도 전주민들에게 제가 18가지의 비리가 잇다고 주민들에게 공고하였으니 그 전에 모두 대답해준 녹취록을 제출하겠다고 하니 필요없다고하드군요.이것을 들어보시면 한번도 대답을 듣지 않았다는 피고소인의 말이 거짓임을 알수잇습니다라고 하니 없어도 죄가 적용된다라고하드군요
저는 이미 엄익준조사관이 모두가 죄가 된다고 답하였기에 이것이 없어도 그렇게 조서를 만들줄알앗습니다
그 이후 또다시 전화를 걸어 언제 남은것 조사하냐고 물어니 필요하면 부를 것이고 필요없어면 안부를 것이다라고하드군요 그래서 제가 아니 고소인의 고소진술서를 적어야 고소가 성립이 되고 그에 맞쳐 죄의 여부를 따질것인데 왜 나머지 9개의 조서를 안 작성하냐고 물으니 안해도 죄가 되니 걱정하지마라고 하드군요
그래서 죄가 되고 안되고 떠나서 고소인의 고소내용을 조서받아야 그에 대하여 조사를 하여 진실 여부를 확인하는것인데 조서를 안적고 어떻게 수사를 하냐고 물어니 죄가 되니 할필요가 없다고 하드군요
그래서 이때도 믿었습니다 .
그후에 다시금 제가 전화해서 물어니 짜증을 내드군요 전화하지마라고
그래서 제가 피고소인의 거짓을 밝히기 위해서 제가 훨씬전에 모든 대답을 한것이 잇기에 그것을 녹취 해가겠다고하니 필요없다고하기에 제가 아니 왜 필요없는지요 이것은 확실한 증거인대요 이미 제가 이사람에게 전주민들 앞에서 답을 해주엇는데도 그 이후에 저를 모략하기위해 이렇게 전주민들에게 공고하고 비난한것이기에 녹취를 받아달라고하엿습니다
그런 저에게 대뜸하는 말이 그 녹음이 딸이 한것이기에 딸이 불법을 저질렀기에 안된다고 하드군요
너무나 어이가 없어 그거 누가 딸이 녹음 한것이라고 하든가요 저는 그런말을 한적이 없습니다.증거물을 제출못하게 계속 막드군요
그거 제가 녹음한것이고 저 휴대폰에 녹음 되어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증거를 제출하겠다는 고소인에게 제출을 못하게 막드니 나중에는 딸이 불법을 저질렀으니 그것은 안된다고 말하드군요
한번도 딸이 녹음했다는 말도한적없고 제 휴대폰에 녹음되어있다고 처음부터 말했는데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이후 제가 제출하겠다고 말하니 그러면 자기의 휴대폰 카톡으로 보내어달라고하드군요
그래서 바로 보내어주었는데도 보지를 않드군요
그 이후 보았다는 확인이 되드군요
그래서 1주일 뒤 확인하니 어덯드냐고 물어니 자기 카톡으로 안들어왔다고하드군요.봤다는 확인을 제가 햇는데도 거짓말을 하드군요
전자시대에 모든게 확인이 되는데 안왓다니요. 정말 어이가 없드군요
다시 보내어 줄테니 들어보시라고 하여 다시 보내어주엇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1주일 지내서까지 확인을 안하기에 제가 전화드려 왜 확인안하냐고 물어니 시간날 때 한번 들어보겠다고하드군요
아니 피고소인인 제가 저질렀다는 비리 18개를 집집마다 전단지 돌리고 공고하였는데 그것을 제가 모두 답하였고 저의 답변서에 모든 증인들이 확인서를 제출하였는데 제가 제출한 확인서에 서명분들에게 한분에게도 확인을 안하셨고 또한 이전에 모든 답을 주민 70명이 모인곳에서 두 번이나 해주었기에
피고소인은 한번도 답을 들은적이 없다고 거짓말하기에 증거물을 제출하겟다고하는데 끝까지 필요없다고햇습니다
그이후 전화가 와서 또 다시 이사갔냐고 묻드군요 안갔다고 하니 아니 돈 많다면서 왜 이사 안가냐고 비아냥거리드군요
정말 이제는 참기가 너무나 힘이들었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너무억울함을 부모님께 하소연하니 탄원서를 써주겟다고하기에 딸의 탄원서까지 합하여 들고가니 정말 벌레보듯이 하면서 하는말이 이렇게 함부로 오지마세요. 그리고 그거 놓고 가세요 하면서 쳐다도 안보든군요 그래서 이것은 조사서를 써주지않기에 나머지 남은 사건의 진술서와 증인들의 확인서입니다라며 제출하며 남은 사건의 조서를 써기를 부탁하니 알아서 하니 가라고 화를 내드군요
앉지도 않고 자신의 의자에서 떨어져서 서서 그것도 마스크를 끼고 그 날이 황사가 심하다고 방송이 난 날입니다
저 입장에서는 아무리 황사가 심하다고하지만 그래도 피해자가 땀흘리며 너무나 억울하여 눈물 글썽이며 들고온 탄원서와 증거물을 들고와서 고소사건의 진술서와 확인자들의 확인서를 들고 3월 2일 반만 조서를 썼기에 남은 사건 조서를 써겟다고왔는데 서서 마스크를 쓰고 가라니 알아서 한다고 그래서 조서를 써야 되는것 아닌가요하고 말하니 내가 알아서 한다고 가라고만 재촉하드군요
그래서 다시금 따로 고소한 전기장판의 증인들에게 왜 한번도 연락을 해서 확인을 안합니까 그리고 제출한 모든 사건의 확인자들에게 왜 한사람에게도 확인을 안합니까 확인을 해줘야하는것 아닌지요라고 물어니 확인을 하겠다고 말하드군요 그래서 전기장판과 여기 엘리베이터 확인자들에게 꼭 물어보아주세요라고 말하고 다시금 피고소인이 거짓말한것에 대한 녹취록에 대하여 가져오겟다고하니 그러면 돈이 많이 든다고 하드군요 그래서 돈이 많이들어도 제가 만들어오겟다고하니 필요없다고하드군요
그래서 없어도 입증이 되냐고 하니 없어도입증이 된다고 한다고하드군요 결국 또다시 어떤 진술서도 못쓰고 쫒겨낫습니다
존경하는검사님 정말 나머지 반의 사건에 대한 진술서를 써지 않앗습니다
검사님.그리고 이글을 읽는 모든 국민들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실것입니다. 아니 왜 당당하게 당시에 항의을 안하엿냐고요
사건의 당사자로서 조사관에게 그 누가 당당하게 큰소리칠수가 잇겠는지요.그리고 조사관이 모두가 죄가 된다고 공언을 하엿는데 말입니다
그 이후 어느날 주민한분이 전화가 와서 피고소인과 오늘 술을 먹었는데 피고소인이 고소인 때문에 오늘 경찰서 갔다면서 고소인 이 개1세기 사람을 시켜 갈가리 찢어죽이겟다고 말하드라고 하드군요
그리고 퇴사한 미화원분들과 소장이 전화가 와서 피고소인이 고소인이 하지도 않은 거짓내용인 다른 사람을 때리고 자해를 하엿다는 것을 적어 관리실직원들과 미화원들에게 사인을 하라고 위협하고 안하면 퇴사하라고 협박하여 모두가 거짓 내용에 사인을 못한다고하여 퇴사하엿고 소장자기에게도 협박하였으나 자기도 거짓에 사인못한다하고 나왔다고 연락이 왔드군요
그래서 이것을 확인하여 이분들의 확인서와 제가 이미 피고소인이 제가 저질렀다는 비리를 말한 18가지에 대한 답을 이미 그 이전에 해주엇다는 것을 확인해줄 1시간이 넘는 녹취록을 만들어 가져갔습니다
그날도 저를 아주 불쾌하게 쳐다보면서 왜 왔습니까라고 묻기에 사실을 말하고 이래서 이런 것을 모두 가져왓기에 첨부부탁한다고 정말 애원하였습니다 .자존심 다버리고 비굴할정도로요
그랬드니 미니 선풍기를 얼굴에 대고 제가 들고온것을 처다도 안보고 이미 사건 조사 끝났으니 가져가라고하드군요
그래도 이것이 증거물이니 첨부해달라고하니 이미 다 철했으니 주고싶어면 검사한테나 줘라고 하드군요
제가 어찌 피고소이 제가 제출한 진술서의 내용을 모두 알고 증인들에게 확인을 다 하냐고 물어니 답변을 못하기에 엄익준 조사관님 왜 피고소인에게 제가 제출한 확인서를 써준 분들을 알려줍니까 라고 따졌습니다 .아무 말도 못하고 나가라며 화를 내셨죠.정말 그 얼굴 평생 못 잊을겁니다
어떻게 피고소인이 고소인이 제출한 진술서의 내용을 다 알고 증인들에게 따질수가 있단 말인가요 .누가 알려주지않고 어떻게 안단말인가요 이게 바른 조사입니까
정말 그 자리에서 받은 수모와 모욕.부당조사로 이나이에 또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결국 종이 한 장 안받아주기에 다시 들고 나왔습니다
일주인이 지나서 경찰서에서 송치 우편물이 왔기에 전화를 드려 우편물이 왔는데 어떤 의견으로 송치하였는지 물었습니다
그냥 송치한것이지 어떤 의견도 올리지 않았다고 하드군요
그래서 재차 물었습니다
검사가 알아서 하지 나는 그런것 안적는다라고 하드군요
그래서 다시금 물어니 적는 란에 나는 아무것도 안적었다고 말하며 자기는 본래 아무것도 안적고 제출하니 검사에게 물어라고 하드군요
다시금 물어니 검사하고 내하고 생각이 다를수 있고 검사가 알아서 하니 나는 안적는다고 하드군요
그래서 조사관님이 계신이유가 조사를 맡아서 하시고 그에 따라 검사님이 기소 불기소를 하는 것으로 안다고 하니 그래도 자기는 아무것도 안적는다고 하기에 보고서의 의견란에 적어야 보고가 종결되는줄압니다 그러면 보고서가 완결이 안되는것인데 어떻게 검사님께 서류가 완결로 넘어갈수가 잇냐고 물어니 그제서야 불기소로 올렷다고 하드군요
그래서 아니 왜 불기소인지요.피고가 말한 비리 18가지를 조목 조목 제가 거짓임을 확인서를 제출하였고 조사관님도 모든 사건을 확인하셨겟지만 경비원들 회식비며 엘리베이터며 따로 고소한 전기장판이며 기타 모든 것이 제가 어떤 비리가 없다느것을 증명하엿고 피고소인이 자기가 모든 것을 저질렀다고 인증하였고 피고소인이 저질렀다는것을 증명할 증인들이 있어며 그 이전에 제가 모든 것을 답해주었다는 녹취록도 있는데 왜 불기소이냐고 물어니 피고소인이 오판하도록 자기는 그렇게 들었기에 진실인줄알았기에 이것은 무혐의고 죄가 안된다고 하드군요
아니 피해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총무님은 전기장판 도독놈으로 몰려 암이 재발대고 가족들이 분란이 일어났고 감사님 가족도 마찬가지고 저도 마찬가지인데 어찌 가해자가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들어서 그런줄알앗기에 죄가 없단 말이되는지요
그러면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남을 비방하고 음해하여놓고는 나는 그렇게 알았기에 그렇게 했다하면 죄가 없겠네요라고 말하면서
이 사건을 제가 인터넷에 올려 국민들께 물어보겠습니다
저의 딸이 수없이 이 사건을 인터넷에 올려 전직 판사님 검사님 수사관님 모두가 보는곳에 올려 국민들에게 이 조사가 바른지 물어보겠습니다라고하니 명예훼손이 된다고하기에
이것이 왜 명에훼손이 됩니까 조사관님 논리대로라면 죄가 안되지요 저는 조사관님의 말씀대로 조사관님이 정당하게 조사한것이라고해서 그것을 올렸고 정당하게 조사한 결과인데 국민들이 칭송할것이고 조사 잘한것이라고 상을 주지 이게 왜 명예훼손인가요 어떤 벌을 받아도 좋으니 올릴테니 고소해주십시요라고 말하니 재고하라며 몇 번을 말하드군요 그리고 저를 협박할려고하기에 제가 이거 모두 녹음 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말도 모두 녹음 했습니다라고 말하니 말을 낮추드군요
대한민국의 검사님들께 다시금 묻고싶습니다 .
이것이 무혐의가 된다니요. 이게 바른 수사인가요.피고소인이 지적하여 비방것 하나하나 답이 잇고 특히 따로 고소한 전기 장판 도둑은 모든 증언자들이 다 있고 실물이 있는데 이것이 피고소인이 오판하여 들엇기에 무혐의란 말이 말이되는지요
그로 인하여 총무님은 암이 재발하여 힘들게 살고 있고 그와 연류된 분들도 모두 피해자이고 피고소인이 몇 번이나 경비원들에게 있음을 확인하였고
총무님에게도 몇 번을 확인하였는데 이게 왜 무혐의 인지요
어찌 고소자의 고소내용에 대한 진술서도 안쓴 수사가 바른 수사이고 가해자가 그렇게 들었기에 그것이 명예훼손이 안된다는 논리가 맞는지요
피해자가 제출하는 증거와 진술서를 받아주지도 않고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이런 수사관이 진정 국민을 위하는 지팡이 인가요
조사관보다 20살이상 더 많은 제가 받은 수모와 냉대 위협 모욕 제가 올린 글보다 더 심한것도 있지만 정말 자식앞에서 부끄러워서 못 올립니다
엄익준 조사관과 마지막으로 통화한 녹음을 딸이 말합니다
아빠 수사관은 지금도 자기는 죄가 안됩니다라는 말을 한것이아니고 안될 수도 있다고 했고 죄가 됩니다라는 말한 적이 없다고 하는데 내가 판사님 앞에서 증언하겠다고 합니다
존경하는 검사님 .전국의 국민여러분
이런 조사관의 조사가 바른 조사인지요
제가 수없는 법조인들엑 물어보았습니다. 모두가 한결같이 지나가는 개가 조사해도 명에훼손이 확실하고 그것도 감옥가야할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아파트에도 많은 동래경찰서 전직 조사관 검사님 법무사님 모두가 이 사건을 지켜보았기에 생생하고 모든 것이 거짓말로 확인되었는데
세상에 이런 조사가 어디에 있는지요
저는 재조사를 꼭 요구하며 이것이 어찌 죄가 안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저 혼자 당할 피해라면 이렇게 글을 올리지도 않습니다 혼자 참고 혼자 다음에 복수를 하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제2 제3의 피해자가 계속 나올것입니다
이런 거짓말 하는 인간으로 인하여 피눈물흘리는 피해자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 눈물나는것은 피고소인은 제가 제출한 진술서의 모든 내용을 알고 제가 진술한 내용의 확인자에게 확인을 하였다고 합니다
제가 첫날 둘재날 억지로 조서를 적어달라고하니 죄가 됩니다 라며 엘리베이터와 경비원들의 회식비횡령 그리고 따로 고소한 전기장판 도둑질에 대한 진술서가 그날은 분명 적었는데 검사님께 올려진 문서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없다면 공문서 조작까지 한것입니다 .검사님 꼭 부틱드립니다 제가 말한 모든 사실에 어떤 거짓도 없습니다
확인하여주시고 꼭 재수사해주시어 억울함이 없도록 해주십시오
엄익준 수사관님
자신의 수사가 당당하시면 왜 인터넷에 올리지마라고 하시며 왜 당당하게 불기소의견으로 올렸다고 말못하고 거짓말하셧으며 왜 고소인이 제출하는 정말 확실한 증거물과 고소인의 진술서에 확인을 해준 롹인자들에게 전화를 하여 한사람에게도 확인을 안하였는지 궁금합니다
왜 확실한 증거물인 녹취록을 첨부해달라고하니 없어도 죄가 입증이 된다고 하셨으며 제출하겠다고하니 딸이 녹음한것이라 딸이 불법을 저질런것이기에 딸에게 피해가 가니 안된다고 하셨는데 한번도 딸이 녹음한것이라고 말한적 없습니다
당신 조사가 당당하시면 직접 검사님께 다시 재조사를 다른 분께 해달라고 요청해야하는것 아닙니까
왜 저번 전화때 못하게 막으십니까
마지막 전화때도 저를 협박할려고하다가 제가 녹음하고 있다고하니 말을 낮추십니까
당당하시면 검사님께 전화하시어 다른 조사관님게 다시 조사를 해달라고 해주십시오
당신은 절대로 그리 못할것입니다. 왜냐면 당신의 조사는 엉터리이며 문서를 조작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더 웃기는것은 피고소인은 어떻게 이 사건이 자기가 무혐의 된다는것을 벌써 알고 주민들에게 다 해결났다고 무혐의라고 말하고 다닙니까 .어떻게 제가 제출한 진술서의모든 내용을 다 알고 있는지요 어떻게 저와 당신과 증언자들만 아는것을 피고소인이 모두 알고 있지요
하나씩 하나씩 진실을 밝히기 위해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도 만나고 재조사를 위해 1인시위부터 모든 것을 다할것입니다
제글에 글자하나 거짓이 있다면 어떠한 벌도 받겠습니다
모두 녹취되어있기에 언제라도 확인 시켜드리겟습니다
대한민국 검사님
이런 엉터리 조사관을 방치하고 어찌 이런 조사관에게 조사를 하도록 명하시는지요
제가 부끄러워 더 심한 모욕.행위.언행을 못 올립니다.
존경하는 검사님 제대로된 수사를 다시 받고싶습니다
끝까지 진실을 밝힐것입니다 해당수사관은
부산동래경찰서 경제2팀 엄익준 051-5597168 입니다
하늘 아래 어찌 이리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무고죄에 해당한다는 소리를 들어야합니까
진정 하등의 잘못이 없다면 재수사를 지시해 주십시오
엎드려 빕니다
엄익준 수사관님. 경대나왔다며 당신이 뭘알아 라고 하셨죠
검사.판사한테 따져라고 하셨지요. 잘못된짓은 당신입니다
당신보다 형법은 적게 보았지만 진실과 양심은 더 많습니다
악 감정으로 하는 당신의 짓거리에 제 모든 것을 걸겟습니다
당신같은 사람으로 인해 열심히 근무하시는 수많은 경찰관. 검사님들이 욕을 들어먹습니다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