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좀 찌질한 이야기 입니다만.. 끝까지 읽어 주시길..
30후반의 나이에 이제 좀 초월 할때도 됐는데..
여전히 신경이 쓰이고 스트레스를 받는것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인들의 외모에 대한 지적질 때문이지요..
제가 좀 얼굴이 큰편입니다..그래도 어릴 때는나름 잘생겼다는 소리좀 들었는데요 ㅎㅎ
언제 부턴가 한국사회에 큰바위 얼굴에 대한 혐오감 같은게 생긴것 같더군요..그도그런게 요즘 젊은층이나
학생들 보면 죄다 얼굴작고 다리길고 한마디로 서구화가 되어서 저 처럼 얼굴이 크면 조금 구별이 되긴 하겠죠;; 그런데요.. 얼큰이가 죄가 아닌데 .. 어째서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얼굴 ㅈ ㄴ 크네 이러면서
자기들 끼리 키득 거리면서 지나갈까요? 또는 멀쩡히 마주 걷다가 내 얼굴 보면 인상 팍쓰면서 옆으로 피하는건 뭐죠? 한번은 지하철에서 깜밖졸고 있는데 중학생 여자애들 둘이 앞에 서서는 제 얼굴을 품평하더군요
ㅈㄴ 못생겼다 믄서.. 눈을 떴더니 시선을 딴데 돌리고 엉뚱한 소리를 하더군요..;;;;빡쳤지만 못들은척 했습니다.. 이런 유사한 일들이 일년에 두세번은 꼭 있더군요..
것두 꼭 저 보다 어린 친구들이 그래요.. 가끔 제 또래 인간들도 그런경우가 있지만 보편적으로 10~20대
애들이 그러더군요.. 두들겨 패버리고 싶은데 ..참..
그냥 못들은척 못본척 할뿐이죠...
제가 일관계로 해외에 자주 나가는데요..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우리나라 처럼 외모가지고 신경쓰고 심지어 손가락질에 비웃는 나라가 없어요.. 진심 궁금 해서 그러는데 이나라 국민성이 왜 이모양일까요?
정말 이민가고 싶은데 형편이 안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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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옮기는 사람은 작은 돌맹이부터 옮긴다.(중국 속담) 의심하는 것이 확인하는 것보다 더 안전하다. 자유는 획득하는 것보다 간직하는 것이 더 어렵다.(컬훈) Time is but the stream I go a-fishin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