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김여정 백두혈통 3세대 출범은 북미 핵빅딜 시대대비책? 조선 [사설] '핵무력 건설 절대 포기 않는다' 선언한 김정은 에 대해서
(홍재희)===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 김정은이 지난 7일 노동당 제7기 2차 전원회의에서 "경제 건설과 핵무력 건설의 병진노선을 따라 전진해 온 것이 천만 번 옳았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 핵무기를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재확인한 것이다. 김정은은 '국가 핵무력 건설의 역사적 대업 완수'도 말했다. 북은 1990년대 중·후반 이른바 '고난의 행군' 시절 수십만명 이상이 굶어 죽었다. 그런 참혹한 상황에서도 핵과 미사일 개발에 매달린 것이 김씨 왕조다. 김정은 역시 '고난의 행군'이 또 벌어져도 핵 ICBM을 기필코 완성하겠다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7년10월5일( 미국 현지시간)트럼프 대통령은 군 고위관계자들과 사진을 찍으며 기자들에게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느냐”며 “폭풍전야(calm before storm)일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북한에 대한 군사옵션을 암시했다고 본다. 그런 2017년10월5일( 미국 현지시간)트럼프 대통령의 “폭풍전야(calm before storm)일 수 있다”고 말한 직후인 2017년 10월7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노동당 제7기 2차 전원회의에서 "경제 건설과 핵무력 건설의 병진노선을 따라 전진해 온 것이 천만 번 옳았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는 것은 핵무장한 북한이 미국과 핵의 공포 균형 통해서 북미간 상호 공멸인가 공존인가의 양자택일을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거세게 밀어 붙이고 있다는 것 알수 있다.
(홍재희)====이명박근혜 정권9년 동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미국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동안 대북 제재 압박 봉쇄 통해서 북한 비핵화 실패하고 북핵개발의 ‘고양이’를 북핵무장의 ‘호랑이’로 만들어 놓았다. 아이러니 한것은 한미일 주도의 중국도 포함된 역대급 유엔의 대북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 김전은 정권은 지난해 3.9% 경제 성장하면서 미국 본토 타격 할수 있는 핵 ICBM을 보유했다는 점이다. 미국 트럼프 정부 의사와 관계없이비핵화에서 핵군축의 방향으로 한반도 핵문제 방향전환 하고 있다고 본다. 북한의 핵무장도 미국 정부 의사와 관계 없이 진행됐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김정은은 이번 당 전원회의에서 여동생인 김여정을 노동당의 중요 정책을 결정하는 핵심 조직인 정치국의 후보위원에 앉혔다. 당 중앙위 부위원장에 박태성·최휘 등 자신의 친위 세력을 새로 진입시켰다. 김정은의 옛 연인으로 알려진 현송월 모란봉 악단 단장도 당 중앙위 후보위원 명단에 올랐다. 이제 북한에선 민족의 파멸을 불러올 수도 있는 김정은의 '핵 질주'를 막을 세력은 씨까지 말라가고 있다. 북이 다시 수소폭탄 실험이나 ICBM 발사를 하면 유엔 제재로 대북 원유 공급은 더 줄어들 것이다. 이미 김정은은 그 준비까지 하고 있다. 실제 '제2의 고난의 행군' 사태가 닥쳐도 아랑곳하지 않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장이자 조선로동당 총비서인 김정일이 2011년 12월 17일 오전 8시 30분, 열차에서 과로로 인한 급성 심근경색과 심장 쇼크로 사망하였는데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례식 장 빈소에 후계자인 김정은 과 함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자녀들중에 백두혈통으로 유일하게 참석한 인물이 바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이었다. 그것은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생전에 후계자인 김정은 과 함께 백두혈통으로 유일하게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을 북한의 3세대 권력 집단의 핵심권력 실세로 설정해 놓았다는 것을 의미 한다.
(홍재희)====이번에 당 전원회의에서 여동생인 김여정을 노동당의 중요 정책을 결정하는 핵심 조직인 정치국의 후보위원에 앉혔다는 것은 북한의 3세대 김정은 정권의 권력이 연착륙 했다는 반증이다. 김여정은 김정은과 그의 아들이 집권하는 중간시기인 3.5 세대의 전환기 북한 통치기구의 권력 윤활류역할 할 것이다.
(홍재희)====이번 북한의 당과 군인사에서 드러난 특징은 김정은 정권이 10살로 추정되는 김정은의 장남 후계구도 설정했단다는 반증이다.. 그리고 선전선동부부부장이었던 김여정과 당 중앙위 부위원장에 현송월 모란봉 악단 단장과 함께 중국 방문했던 최휘 그리고 현송월 모란봉 악단 단장도 당 중앙위 후보위원 명단에 올랐다는 것은 김일성 김정일 시대에 선전선동 업무가 북한내부의 영화 그리고 북한 노동신문등 활자매체 중심으로 이루어 졌다면 스위스 유학 경험이 있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체제 유지위한 선전선동 업무가 현실공간과 사이버 공간 그리고 북미 핵 담판 이후의 상황까지 고려해서 북한 김정은 정권의 선전선동 업무가 글로벌 화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홍재희)==== 구체적으로 살펴 본다면 근자에 2017년 4월13일 북한이 초청한 200여명의 외신 기자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평양 여명거리 준공식을 취재 했고 그자리에 김여정이 있었다. 김정은 집권이후 인공위성발사장과 태양절 열병식 육성 연설 장면 북한이 초청한 외신에 공개 했었다. 이런 실험적 시도가 체제 홍보에 성공했다고 판단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체제 유지위한 선전선동 업무가 현실공간과 사이버 공간 그리고 북미 핵 담판 이후의 상황까지 고려해서 권력 상층부에 진입시켜 북한 김정은 정권의 선전선동 업무가 글로벌 화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조선사설은
“이런 집단에 대처해야 하는 우리로서는 최악의 상황까지 예상해야 한다. 일단 원유 차단과 같은 실효적 대북 제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것이 우선이다. 지금 많은 북 주민은 노동당의 배급이 아니라 장마당을 통해 살아가고 있다. 대북 제재가 장마당을 흔드는 상황까지 가면 김정은 정권에도 위기가 닥칠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7일 노동당 제7기 2차 전원회의에서 "경제 건설과 핵무력 건설의 병진노선을 따라 전진해 온 것이 천만 번 옳았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는 것은 그리고 이번 당 전원회의에서 여동생인 김여정을 노동당의 중요 정책을 결정하는 핵심 조직인 정치국의 후보위원에 앉혔다는 것은 북한 김정은 정권이 북미 핵빅딜 트럼프 김정은 핵빅딜이후의 김정은 정권의 청사진을 엿볼수 있다. 북미 수교 북미 평화협정시대에 적합한 대북 정책 절실하다.
(자료출처= 2017년 10월9일 조선일보 [사설] '핵무력 건설 절대 포기 않는다' 선언한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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