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 - 어떤 주제든 막힘이 없다. 머리에 이미 모든 사안에 대한 원고가 들어 있는듯. / 남의 말을 가로 막고 말하는 것이 거슬린다.
2. 문재인 - 경우가 바르고 심한 말을 하지 않으며 자기 시간마저 남에게 내어주는 배려심 / 어떤 주제든 막힘이 있다. 원고가 없으면 답변이 버벅.
3. 안희정 - 전체를 보려는 안목, 반대자와도 함께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가까운 시대정신 / 장점 자체가 단점으로 곧바로 변환됨, 연극인 말투.
4. 최 성 - 이재명 못지 않게 알아들을 수 있는 쉬운 말을 구사. 송곳 질문 / 문재인에게만 관대함
이재명 4.0
문재인 3.0
안희정 2.5
최 성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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