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론 분열 집권당 분열 한가운데 박근혜대통령이 있다?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 5월17일 MBC 뉴스 데스크는 “비상대책위와 혁신위를 동시에 가동해 당을 전면 재정비하려던 새누리당이 다시 혼돈에 빠졌습니다. 양대 기구를 강성 비박계가 사실상 독점하자 친박계가 반발하면서 안건 의결 자체가 무산됐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 5월16일 SBS 8시 뉴스는 “총선후 여야가 공감대를 이뤄오던 타협의 정치, 이른바 '협치'가 뜻밖의 장애물을 만났습니다. 모레(18일) 5.18 민주화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혀가는 듯 했는데, 국가보훈처가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합창단이 합창을 하고 원하는 사람만 따라 부르는 현행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겁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 5월13일 KBS1TV 뉴스9는 “두 야당이 요구한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공식 기념곡 지정 문제에 대해 박 대통령은 국론분열이 생기지 않도록 좋은 방안을 찾을 것을 보훈처에 지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