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 기권자 무책임한 월급쟁이
정치인은 정치관이 있어야한다.
나라가 위기에 처해도 찬성도 반대도 아니고 나는 무관심,
이런 sek ki 들이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
니넘들은 왜 정치인이 됬는가?
반대를 해도 정치관이 있어야한다.
기권은 권리와 책임을 포기하는것과 같은 것이다.
가정의 가장으로서 집안이 위태로워도
나는 몰라라한다면 그게 무슨 가장인가?
아내가 살해되고 딸이 강간을 당해도
찬성도, 반대도 없다면
즉 범인을 잡고도
보복할 생각도 없고
용서 할 생각도 없고,
중립이 지혜롭다며 아무것도 안한다면
그게 쥐색기보다 못하고
닭년 보다도 못하다.
기권 한 국희의원넘들은
이번 달 부터
국회의원 월급을 받지 마라
자격이 없다.
왜 태어 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