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필자의 의견입니다.
맞을 수도 있을 것이고 잘못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도 찬성하는 분들도 반대하는 분들도 미지근한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스스로 돈과 권력을 만들 수 있는 분들은 본인의 소신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그 소신이 시대, 사회, 나라 등에 알맞은 것이지는 다른 문제이지요.
어쩌면 중심을 볼 수 없는 우리들로서는 어떤 소신이 그 시대. 그 사회, 그 국가에 어울리지는 지 알 수 없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소신을 그대로 유지하는 분들은 어느 정도의 존경을 유지할 것입니다.
즉 시대가 변하여도 그들은 여전히 인정받겠지요.
그런데 이들은 즉 스스로 돈과 권력을 만들 수 있는 분들은 소수일 수밖에 없습니다.
훨씬 많은 무리들은 불행히도 본인 스스로는 돈과 권력을 만들 수 없는 분들에 속합니다.
마치 태양이 있어야만 빛을 내는 달처럼 이들은 누군가에게 의존하면서 수시로 소신을 바꾸게 되지요.
바로 이들이 즉 해바라기들이 후세에 치욕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지금도 영속하지 못하는 돈과 권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수시로 소신을 바꾸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