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취임100일 2차례 말실수 뼈아프다? 조선 [사설] 레드라인 넘은 北 향해 '넘지 말라' 경고한 문 대통령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북의 핵과 미사일 '레드라인'(금지선)에 대해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을 완성하고 거기에 핵탄두를 탑재해 무기화하게 되는 것"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레드라인을 넘지 않은) 지금 단계에선 북한의 추가적 도발을 막아야 한다"며 "만약 북한이 또다시 도발한다면 더욱 강도 높은 제재 조치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북은 견뎌내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북의 핵과 미사일 '레드라인'(금지선)에 대해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을 완성하고 거기에 핵탄두를 탑재해 무기화하게 되는 것"이라고 규정했다고 조선사설은 보도하고 있는데 미국정부는 북의 핵과 미사일 '레드라인'(금지선) 공식적으로 발표 하지 않고 심리적 마지노선을 내부적으로 설정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실언(失言)했다. 안타깝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동안 두 번의 말실수가 있었다고 본다 한번은 북핵 해법과 관련해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한 것과 이번에 “북의 핵과 미사일 '레드라인'(금지선)에 대해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을 완성하고 거기에 핵탄두를 탑재해 무기화하게 되는 것"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북핵 해법과 관련해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한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 대통령 못해먹겠다’고 주장한 것에 버금간다. 북핵 해법과 관련해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이 없다는 주장과 대한민국 동의 없이 한반도에 전쟁 없다는 주장은 극과 극이다.
조선사설은
“통상 '레드라인'이란 북의 핵과 미사일에 대해 외교적 수단을 접고 비외교적 수단을 택하게 되는 전환점을 말한다. 미국 입장에서 레드라인은 문 대통령이 말한 그대로일 가능성이 높다. 미국까지 날아오는 미사일에 핵이 탑재되는 것은 미국이 용납할 수 없는 레드라인이다. 현재 미국 정보기관들은 북이 핵탄두 소형화에 이미 성공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제 북이 핵탄두의 대기권 재진입 기술을 확보하면 미국의 레드라인을 넘는 것이 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정보기관들은 북이 핵탄두 소형화에 이미 성공했다고 판단하고 있고 미국 본토 타격 가능한 ICBM 개발 완성 했다고 평가하고있다.핵탄두의 대기권 재진입 기술은 이미 40여년전의 낡은 기술이다. 그렇기 때문에 김정은이 괌포위사격훈련계획 발표하자 미국이 협상 국면으로 전환시킨 것이다.
조선사설은
“그런데 우리에게로 날아올 북 미사일은 단거리용이어서 대기권 재진입 기술이 그다지 필요 없다. 이미 노동과 무수단 미사일을 고각(高角) 발사해 남한 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과시했다. 대한민국을 겨냥한 북핵 미사일은 완성됐다고 봐야 한다. 북은 우리 생명이 걸린 레드라인은 이미 넘어버린 것이다. 그런데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 레드라인은 놔두고 미국 레드라인만 언급했다. 북이 미국 레드라인을 넘는 것도 우리 안보와 직결된 문제다. 그러나 그에 앞서 우리가 쳐놓은 레드라인을 이미 넘어와 있는데 문 대통령이 그런 북을 향해 '레드라인을 넘지 말라'고 하면 우리 안보는 어떻게 되나. 북한이 대한민국 레드라인은 마음대로 넘어도 되는 것이 아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레드라인과 미국 레드라인을 넘도록 이명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지난 9년 동안 제재 압박 봉쇄로 대북 핵정책 추진하다가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8년 제재 압박 봉쇄로 대북 핵정책 추진하다가 김정은 정권이 대한민국 레드라인과 미국 레드라인을 넘게 만들었다. 북미 상호 공멸의 북한 핵무장을 이명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지난 9년 동안 제재 압박 봉쇄로 대북 핵정책 추진하다가 북핵 무장 시켰다.
조선사설은
“문 대통령은 "북이 점점 (ICBM) 레드라인의 임계치에 다가가고 있다"고 했다. 미국은 물론이고 중국도 그렇게 보고 있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대북 제재로 북이 못 견디고 북핵 문제가 해결될 것처럼 말했다. 대북 제재는 인내를 갖고 계속해야 하지만 그것만으로 김정은이 핵을 포기할 리는 없다. 이제는 북핵 폐기 노력이 실패했을 경우를 상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지 않는다면 무책임한 현실 회피다. 북이 대한민국 레드라인은 넘고 미국 레드라인은 넘지 않는 선에서 문제가 봉합될 가능성이 있다. 어떤 형태로든 북핵이 인정되고 기정사실화되는 사태다. 그 최대 피해자는 우리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북이 대한민국 레드라인은 넘고 미국 레드라인은 넘지 않는 선에서 문제가 봉합될 가능성이 있다. 어떤 형태로든 북핵이 인정되고 기정사실화되는 사태다. 그 최대 피해자는 우리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한마디로 궤변이다. 한국 일본 괌 타격할수 있는 북한의 핵과 운반 수단 확보는 인간의 성장발육기에 비교하면 발육이 왕성한 청소년기에 비견된다. ‘북이 대한민국 레드라인은 넘고 미국 레드라인은 넘지 않는선’ 운운하는것은 발육이 왕성한 청소년기에 인간의 성장을 멈출수있다는 궤변일뿐이다. 가능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북이 대한민국 레드라인은 넘고 미국 레드라인은 넘지 않는 선에서 문제가 봉합될 가능성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희망사항이고 미국과 국제사회는 이미 북이 대한민국 레드라인은 넘고 미국 레드라인도 넘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러니까 북미 핵담판 얘기 나오고 미국이 북핵 미사일 실험중단하면 회담 하겠다고 다급하게 나오고있다. 그런데 조선사설이 문재인 비방한다고 미국 레드라인 넘은 북한의 역량이 줄어들 수 없다. 조선사설은 현실을 똑똑히 보라?
(자료출처= 2017년8월18일 조선일보[사설] 레드라인 넘은 北 향해 '넘지 말라' 경고한 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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