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후보는 본인에 과거행적과 현재의 본색을 감추고.속이고. 거짓말해서 남한에 대통령이 되려 하지 말고
하루 빨리 대통령후보를 사퇴해야 합니다.
북한에 인권결의안을 기권하기로 결정하고 물어 보았으니, 괜찮타고? 기권이든.찬성이든 남한에 대통령으로서 그게 물어 볼인인가 생각하면 근본적으로 문재인은 남한 대통령감이 아니다.
그뿐인가, 위를 보면 NLL을 북에 상납하려던문제, 북간첩 일심회사건조사 축소지시, 내란음모죄 이석기를 2번 특사로 풀어 주었던 문제등이 노무현 대통령 말을 빌려,
북한인권결의안문제에 대해 노무현대통령은 물어보지 않았어야 하는데, 문재인 실장이 북에 물어본것은 잘못이라는 말대로 노무현정권 실세는 문재인이었던 것이 확인 된것으로 봐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더 북을 위한 남한 대통령으로
앞으로 문재인대통령 되면 이석기는 또다시 풀어 줄것이며, 더 확실한것은 북을 위해 남한국민은 사드맞아 죽어도 사드배치 않하겠다는
그의 현재 대담과, 남한에 의정부.파주공단이 경기가 않좋아 남아 도는데도, 국민혈세를 들여 북한에 개성공단같은 공단을 10개 더 만들고, 설악산 만도 못한 금강산을 1인당 입어료 3-4십만원씩 내고 북한 살인마 정권을 핵무기. 미사일을 장착하여 남한을 위협하도록 하는 일만 하겠다는 문재인은
남한 대통령을 해서는 절대 안되는 인물이다.
문재인후보가 이를 속이기 위하여 그때그때 마다. 거짓.감언이설 또는 고소.고발을 밥먹듯이 하여 상대를 위협하여 본인 문제점을 제기 하지 못하도록 하는 야비한 수에 우리 국민들이 더이상 농락 당해서는 안될시점이 왔다.
우리 안보가 북한의 핵.미사일에 위협받아 열강의 도가니에 빨려가
제2의 6.25 전쟁을 일으켜 김일성일족을 위해 3백만이라는 어마어마한 우리 국민들이 죽어 나가게 하는것이 문제가 아닐 것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후보가 부모와 친인척이 북한이 고향이고 친인척이 북에 있다는 것만으로 남한국민을 속이고, 북한을 위한 남한정권의 대통령이 되려 한다는것은 남한을 멸망에 길로 인도하려는 수책일뿐이다.
국민들도 더이상 인내 하지 말고, 이제는 문재인이가 대통령후보를 사퇴하도록 문재인이가 박대통령 탄핵시키기 위하여 촛불시위에 앞장서던 방식과 똑같이 문재인 대선후보사퇴를 위하여 촛불시위에 나서야
우리가 살아 남을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