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들볶았는지는 모르지만
문제인이 드디어 이국종교수를 만났다....
지금까지 오랜 기간동안
이국종과 귀순병
이 두 단어를
단 한번도 언급한 적이 없는 문제인이
갑자기 이교수를 만났다는 사실이
너무나 어색하고 또 어색하다....
마지못해 자신을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아는 이교수는
문제인과의 만남동안
단 한번도 미소를 짓거나 밝은 표정을 짓지 않는다...
이국종을 억지로 만나 어색한 웃음을 남발하는 문제인 ....
이런 인간을 청와대에 보낸
41 % 의 모지리들이 더더욱 한심하게 여겨지는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