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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신수,정호,현진,승환,현수,병호대호야!광장의소리에귀기울여라♤ 2018-01-23 11: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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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추신수,강정호,류현진,오승환,김현수,이대호,박병호야! 광장의 소리에 귀기울이거라!



    2 0 1 5 년. 4. 1 2 휴스턴  애스트로전에서 추신수는  왼쪽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고  경기장에 나왔다.이를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씨가  먼저 제안해서  이뤄졌었다.노란리본은 '귀환을   바라는 상징'으로 사용되어온 것인데  2014. 4.16 일 팽목항   멩골수도에서 우리 소중한  대한 민국인   304명이 억울하게 수장되어 돌아가신 후  아직도  9 명이  귀환되지 못하고  수장되어있는 아픔과 염원을  상징하는 대표물이다. 이제   2 년이 지나갔다.  재작년  4월 18일   류현진의 라커에   <'SEWOL  4.16, 14`>    라는 문구가 새겨졌었다."  Remembering   the SEWOL   disaster.. 라는  세계만인의  마음도 전했다.그리고  류현진의  SNS에  "모두들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힘내세요!"라는 세월호 피해자들의 무사귀환  을 바랬건만 끝내 304명의  우리 소중한 국민들은 불귀의 객이되시고 말았다.   


이런  추신수와 류현진도  우리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하는 일도 저질렀었다. 추신수는 2 0 1 1 년 5 월 2 일 혈중 알코올 농도  0.2 0 1이나  되는 엄청 수치로  적발되는  음주운전을 저질러댄 것이다. 이는 최근   2 0 1 6 년 1 2 월 2일   '탄핵 국민운동 행동'의 6차 광화문  촛불집회가  열리게 된 날 새벽에 음주운전으로 강정호가  입건된 사건과 유사하다. 오승환은    2 0 1 5 년 12월  5일 도박사건으로 입건되어 끝내 벌금형에  전과까지 기록 되게 된 바도 있었다.   류현진은  위에서처럼 세월호 피해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애듯한 메세지도 전달한 바가 있었더라도  그의 치명적인 인성 결함이 아직도 계속 되고있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겠나?


커쇼와 다저스 감독이 친절하게 장시간 사인을 해주고 있음에도 그 사이길을  도망가듯 달려가며 사인을 거부한 것은 위  세월호  메세지와는 아주 대조 되며  모순된 행동이라는 것이며 비난받아 마땅한 일이 아닌가? 결국  여기서 제기되는 문제점은 강정호와 추신수와 오승환과 류현진과 김현수  그리고 이대호 박병호 등의 지금의 위치에 오르게  된 것은 바로 우리 국민들의 열렬한 지지와 응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텐데, 이들은 국민들의 그 고귀한 뜻을 저버리고 음주운전이라든지 원정 도박이라든지 성폭행이라든지 전부들 제멋대로의 안하무인 행동으로 그동안 성원해준 국민들의 기대와 신의를 저버리고 기망했다는 것이다.


오늘 강정호는  음주운전 범죄와 운전자 바꿔치기 기망행위를 저질러놓고 미국으로 그냥 내뺐다.강정호의 마지막 한마디" 야구로서 보여 주겟다!"는 것이다. 실로 기도 안차는 일이다. 야구로 뭘 보여주겟다는 것인가? 그리고 설사 보여준다한들 우리 국민들에게 무슨 감흥을 불러일으킬 것인가? 우리 국민들에게는 강정호가 이제는 어떤 욕구도 제어할 줄 모르고, 사회적 공익 가치에 대해 무지한 괴물로 밖에는 보이지않을 것이다. 세월호  7시간동안 우리 소중한 국민들이 바다에 수장되어 죽음으로 치닫는 순간 박근혜는 기껏 미용사를 불러 1 시간  3 0 분씩이나 머리나 만지고 있었다는 진실을 접하고서 강정호와 오버랩 될 수 밖에 없었다,


우리국민들이 두달이 넘어가도록 온종일 분노에 치를 떨며 국정농단의 주역인 박근혜를 하야시킬려고 고귀한 투쟁을 하는 동안, 음주가무로 결국 피의자가 되고만 형국을 귀결지는 강정호를 보고는 누구나 질려버릴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국민을 두려워하질 못할 망정 결코 무시해서는 안될 것 아닌가? 류현진은 국민들의 애정어린 사인 공세를 진지한 자세로 받아주는 애민 정신은 간데 없는 것인가?

 김성근 감독의 위대한 점은 바로 애민 정신에 있다. 김성근은 선수들이 사인을 거부하면 바로 자체 팀내 벌금을 부과한다. 김성근의 지론은 국민들이 없으면 프로야구 선수는 존재 하지 못한다는 지론이다. 그 정신으로 이승엽이 일본에서 부진할때 온몸을 던져 이승엽을 본궤도로 올려 놓았고, 박찬호가 투구 리듬이 안잡혀서 고생할 때 적극적으로 박찬호의 투구 밸런스를 잡아주느라 혼신의 힘을 다했다


이는 김응룡이 박찬호의 허리 부상을 박찬호의 사생활의 문란 탓이라고  허위사실로 모욕을 한 것과 아주 대조가된다. 그러나 김응룡은 지금까지도 박찬호에게  공식 사과를 하지 않고있다. 이런자가 대한 야구 소프트볼협회 회장으로 올라섰다. 이는 어불성설이다.거기다가 한때 김성근을 야신으로 추켜세웠던 본인 말도 취소하는 듯한 오만한 언행을 보이고있다. 이는 모두 바로 국민을 무시하고 기만하는 행위에 다름 아닌 것이다. 광화문 촛불광장의  민의에 동참할 줄 아는 시대적 가치를 통감 할 줄 모르는 선수는 그냥 아무 의식도 없는 기계와 다를 바 없다. 왜  5천만 국민들이 공감각으로, 광화문 촛불광장에서 온갖 고통과 추위 속에서 절규하는 지를 고민하고 공감할 줄 모르는 선수는 진정 선수가 될 자격이 없는 것이다.


김성근이 선수들로 하여금 국민들에 대한 사인 의무를 준수해줄 것을 요청하는 그 마음이 고맙고 예븐 것이 아니겠나? 그러하기에 국민들을 배신하지 않기위해 결코 그 어떤 경기도 쉽게 포기하지 않았을 것이다.그 진지하고 순수한 마음을  국민들이 알았기에, 온 국민들이 김성근이 주도하는 경기에 온 마음과 열의를 다하여 응원해주었을 것이 너무나 분명한 것이다. 특히 강정호와  류현진은 김성근의 이 진지한 마음을 반드시 배우고 깨닫거라!  모든 권력은 국민들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적 정신의 의미를 처절하게 깨닫고 두번다시 국민을 배신하는 성범죄나 음주운전이나 도박 등 의 치졸하고 더러운 범죄들이 반복 재현 되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국민들이 건네는 사인지를 거부함은 스스로가 프로선수라는 정체성을 부정하는 것이다. 류현진이 사인을 기피하고 도망갈려거든 아주 이참에 영원히 은퇴하거라!


성완종  고 경남기업 사장에게  1억원  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부로부터  1년 6 월의 형을 선고 받고 항소중인  홍준표가   촛불  정국에  맞춰서  최근  망언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광화문  1 백  7 십만 의거, 전국 2 백 3 십만 국민들의 촛불의거의 '박근혜  구속' 구호에는 발을  맞추는 최소한의  양심을  보여주기는 커녕, 박근혜를 살살 다루라고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 위 강정호와  류현진등의 치졸한 행위와 일맥 상통한다.

 

일견 이해는 간다. 곧 감방에 갇히게 될 운명을 맞이한 홍준표의 동병상련으로 가득한  자기 연민, 자기 변명을 사기 포장한 셈인 것 아니겠나? "박근혜가 그리 무슨 죽을 죄를 저질렀냐? 일국의 선출된 대통령을 그리 모양새 없이 머리채를 잡아끌고 내려야 되겠는가?" 라는 홍준표의 망언은 홍준표의 일그러진 양심불량과 정의감 제로, 아니 마이너스대로 떨어진 소피스트적 궤변에 다름 아닐 것이다.

 

박근혜는 죽을 죄들을  지난 4 0 여년 동안 저질러온 것은 맞지 않는가?  2 014 년 4 월 16 일 세월호가 가라않고 있었던 7시간 동안 박근혜는 성형 중독,   영양주사 중독에 취해서 잠들고 있었다는  합리적의심이 최근 거의 진실로 굳어져 가고있는 것에 비추어서 3 0 4 명의 죽음을 양산한 죽을 죄를 저질러댄 것은 맞지 않은가? 최근에는  세월호 7사간동안 기껏 머리손질로  2시간 가까이 그귀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다니 홍준표 눈에는 그 사실이 사실로 접수가 안되는가? 도대체 왜 이리 홍준표는 망발을 하고있는가? 더군다나 메르스 사태 때도 마찬가지로 역시 뭐에 취해서 잠에 빠진 공주였는지, 멍청한 일국의 바지 대통령이었는지도 모를 사악한  직무유기로 수없이  많은 우리 어르신들이 생을 달리하지 않았던가?  이것이 죽을 죄를 저질른것이 아니고  그 무엇이란 말인가?

 

개성공단도 그 입주 중소기업과는 사전에 한마디 상의도 없이 졸지에 폐쇄시키고 말아, 연간 1조원이 넘는 매출액  피해의 직격탄을 맞아, 지금도 그 분노와  빚 파산으로  지금도 광화문 청사 앞에서 지금까지 천막 노숙으로 그 추운 겨울 동사 위험을 안고 근근히 버티며  저항하는 수십만명의 우리 국민들의 곡소리가  홍준표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가?

 

 지금까지 언급한 것은 빙산의 일각에도 못미친다. 박근혜가 죽을 죄를 지은 것은 객관적인 사실이자 진실이고 진리이다. 홍준표가 성완종 에게 1억원 뇌물을 받아 먹어 곧 1 년 6개월 형을 살아야하는 객관적 사실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홍준표는 당연히 그 형을 달게 받아야한다. 그리고 오늘의 망언에대해 감옥에서 깊게 반성하고  석고 대죄하면서  형기를 제대로 끝가지 충실히 마치거라 그리고 다시는 정계를 기웃거리지 않기를 기원하겠다. 너무 역겨운 인간상이다.


  추신수는 음주운전의 파고를 딛고 초록어린이 재단에  매년 1억원이 넘는 돈을  기부해오고 있다. 부인 하원미도 적극 지지하는 기부 천사로서의 모습은 많은 감동을 준다. 비록 팀내에서는 트레이드 대상으로 연일 오르내리지만 곧 부상을 딛고서 나머지 시즌에서는  나머지 연봉 8천만 달러 값어치의 대활약을 해주리라 믿는다. 대선배로서 강정호와 류현진 오승환 박병호 김현수에게 귀감이 되어 주고있지만, 직접적인 언사로서 후배들을 따끔하게 꾸짖어서 결코 국민들을 무시하는 행동들을 하지 않기를 충고해주기바란다.


우리 사회에서는 진정으로 귀감이 될 수 있는 어르신, 선배가 없어왔다. 단 한분의 대통령이라도 온 국민들이 존경할 수 있는 분은 결코 없다는 현실의 아쉬움과 슬픔이 온국민들에게 있는 이상, 추신수 이하  미메이저리거 선수들이라도  광화문 촛불 광장의 소리에  귀기울여 이제부터라도  온 국민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게  올바로  정당하게  행동해주기를 바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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