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담화문에서 모든 죄는 최순실에게 몰아주는 이미지 인데....
그러면 최순실 미르재단도 모르고 있었단 말인가? 그외 다른 사업마저도 전혀 모르고 있었단 말인가?
그건 말이 안된다. 최순실이 청와대 들락거리면서 그냥 차나 한잔 하자고 들락거렸나?
모르고 있었다는건 말이 안되는 일이며, 알면서도 수용했고, 부정행위를 같이 상의 할수밖에 없다는것인데,
이제와서 자신은 몰랐던 일로 마무리 지려고 한다면 참으로 말할수 없는 국민에 대한 농간을 또한번 저지르는
것이다. 누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정치를 잘하네...못하네..욕을 해도 나는 무조껀 믿었고, 홀로 살아오면서 무슨
욕심이 있어서 부정행위를 했을까... 하면서 믿어온 그 마음이 무너져 버린 지금 또한번 모든 죄를 최순실에게
전가시키는것은 담화문 내용이 동정보다는 의아한 마음으로 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