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집도 어머니가 교회에 다니는 바람에 96년부터 차례를 안지내고 추도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올 가을 추석때부터는 차례를 지낼려고 합니다.
우리는 조상의 음덕으로 삽니다.
조상이 아니었든들 오늘의 우리가 어떻게 있겠습니까?
차례를 지내면 조상을 생각하게 되고
함께 모여 음식도 나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화기 애애한 차례를 지내야지
명절 때 예수 찾는 추도식이 과연 옳겠습니까?
혹자는 말합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은덕으로 사는데 하느님을 기려야지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을 만든 창조주는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조상의 음덕을 기리는 것을 원합니다.
하나되는 명절 함께 하는 명절을 만듭시다.
올 추석때는 차례를 지내보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