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검찰은 언제 국민의 검찰로 거듭날 것인가? 무슨 수사를 두리뭉실 하는것인가? 어찌하여 최순실씨를 가벼운 직권 남용죄로 결론지었는가? 공무원도 아닌 민간인을 어떻게 처벌 할 것인가? 당연히 뇌물죄로 결론지어야 했다. 미리 퇴로를 만들어 주는것인가?
10 가지 이상의 죄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검찰수사 이래서는 안된다. 피의자들 압수수색과 계죄추적도 제대로 하지 않고 중국에 머물고 있는 차은댁 검거까지도 안하고 있으니 아예 손을 놓는것처럼 국민에게 보인다. 국민은 이제 검찰이 한계점에 도달했다고 본다.
국민의 입장에서는 특검이나 국정조사로 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더이상 검찰을 신뢰할 수 없다. 이것이 지금까지 수사과정을 지켜본 대다수 국민들의 생각이다. "내가 눈치가 없어서 바른소리를 하다가 검찰에서 나오게 되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전 검찰총장 채동욱 분의 일성이다. 이어서 그분의 보충 답변이다. 민정수석 우병우 분이 자리를 물러나서 수사하기는 쉬울것이다. 그러나 쉽지않을것이다. 하지만 이번이 마지막 기회로 보고 바르게 수사를 해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