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이란게 참 좋은 것이구나 ,김광수,김활란등 일제시대때의 우리 지식인들을 이해할수 있을것도 같다,권력이란게 묘해서 한번 잡으면 계속 잡고 싶은게 인간의 속성이고 그나마 국회의원 초기 민주화 운동경력으로 연이 맺어져 국회의원을 했지만 웬만한 사람같으면 그 정도 하고 내려오고 후배들을 격려하고 원로로서 남을법도 한데 갑자기 뜬금없이 친박에 잘보이려고하고 경상도 쪽으로 입후보해서 나오는 걸 보고 의아해했지만 이제는 알것같다 ,또한 앞으로 경상도쪽에 출마를 하기 위해서 무리수를 두더라도 완전히 신념을 바꿔기로 했는것같다, 그리고 또한사람이 민주당에서 그쪽으로 간 사람도 있는데 ,이렇게 신념이 오락가락한 사람은 조조가 어떻게 했는지 잘 알것이다, 그리고 참 권력이란게 무엇인가를 되뇌이게 한다 ,그러는 당신들이 김정은이 보고 그 권력을 버리고 내려오라고 말할 자격이 있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