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을 위한 행진곡" 작사 백기완 황석영 작곡 김종률. 애국가 작사 미상 작곡 코리아 환타지 안익태.
노래의 가사를 보면 일반사람들이 부르고 일반사람들이 읽고 보드래도 그 내용이 종북이나 북한 찬양의 내용은 본인이 보기에 없는것으로 보인다.
愛國歌 (나라를 사랑하는 노래) 그 내용을 우리가 읽고 감상해도 외국 국가에 조금도 손상이 없는 노래이다.
프랑스 국가, 미국 국가의 가사 내용을 읽어보면 가사 내용이 섬득한 느낌을 받았다.
님을 위한 행진곡 작사가인 백기완. 황석영님은 진보세력으로 군사정권때 반항세력으로 알고있지만 "님을 위한 행진곡"자체는 그리 불건전한 내용은 아닌것같다.
애국가. 얼마나 좋은 노래인가. 작곡가가 친일파 란다.
그러다면 님을 위한 행진곡. 작사가와 애국가 작곡가 의 비례성을 따져보면 군사독재에 항거하는 진보파와 일제강점기 일본을 위하여 헌신한 친일파 누가 민족과 역사관 앞에 누가 더 큰 비중이 있을가 우리한번 생각해보자.
보훈처의 답변내용은 일관성과 거시적인 역사관앞에 그리 설득력 없어 보인다.
애국가도 지정곡으로 되어있지 않는데. 님을 위한 행진곡만 지정곡으로 지정하면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내용인데.
그러다면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6.25 참변등은 애국가 제창후 기념일 노래를 부르는데 그와 동일한 선상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은 왜 부르고 싶은 사람만 부르고 부르고 싶지 않는 사람은 부르지 않는것은 동일한 선상에서 봐야 될까. 심히 의심스럽다.
국회에서 전 통진당의원 또 여호아증인등 자기 신념에 따라 애국가를 부르지않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지 않는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문제성을 제기한 부분은 어떠게 설명할것인가 보훈처는 확실한 대답을 해야한다.
3.1절 광복절 개천절 제헌절 6.25사변등 지정곡을 부르는 이유는 지난 역사와 애국지사 선렬들의 고귀한 정신을 되새기면서 동료 후손들이 애국하며 선진 대한민국을 지켜나가는데 초석이 되기위한 양태가 아닌가 보다.
본인이 국민학교 다닐때 때 일이다. 그러니까 3.15부정선거 하면서. 국민학생들에게 "이승만 대통령"노래를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셔서 부른 기억이 난다.
그러나 이승만 대통령 노래는 잘못되어 이 대통령 하야로 부르지 않고 지금은 없어진것으로 알고있다.
선조 선렬들의 고귀한 정신은 이념 사상 역사관보다 상위개념이며 온 국민들은 그 고귀한 뜻을 깊이 되새기면서 지정곡으로 선정 자유 대한민국을 길이 빛내고. 이후로는 독재정권 국민에게 총칼을 겨누는 독재 구테타는 절대적으로 발생해서는 않된다는 생각과 행위를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알려주는게 최고의 이념이라고 본인은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