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대 대통령들도 부패 청산을 힘주어 말했노라.
그런데 전두환과 노태우는 자신들이 돈을 받아처 먹고,
김영삼과 김대중은 자식놈들이 돈을 받아처 먹었는가 하면,
노무현과 이명박이는 그 형놈들이 돈을 받아 처먹어서,
공직기강도 사회풍토도 부패공화국으로 치닫은 것이다.
2) 적폐 청산을 운운하면서,
어찌하여 고위 공직자 인사 5대 원칙을 지키지 않는가?
장관 내정자들이 위장전입, 부동산 투기 등등으로 얼룩져 있다.
그런데도 그들의 내정을 철회하지 않고 임명을 강행하는 것은,
결코 적폐청산을 말할 자격도, 인격도 없는 것이다.
잘해 보겠다는 것은 가상한 일이지만,
시작부터 적폐척결 대상들이 정와대와 정부에 중용되는데,,,
문재인은 어떠한 적폐를 척결하겠다는 것인가?
지난 날 이회창이 차떼기로 돈을 받았다 하여 차떼기가 유행어가 되었는데,
노무현 역시 여기 저기서 약 100억(?)정도를 받았는데도,
차떼기로 받았먹은 대도(大盜)는 도적놈이고,
찔끔찔끔 받은 것은 좀도적이라 죄가 안된는 것처럼 논리르 펼쳤는데,
대도나 좀도적이나 법리상으로는 다 같은 도적일 때,
적폐대상은 문재인 주변과 정부에서 부터 척결하면서,
각 사회 전밥으로 나아갈 때 그 진정성을 인정받을 것이다.
그러한 방법이 아닌 적폐청산은 빛좋은 개살구에 불과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