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조직론. 보충설명(31): 미국은 이미 기습핵전쟁의 의심을 받고 있다.
미국은 이미 기습핵전쟁의 의심을 받고 있지?
하와이의 그 기습 핵공격 공습경보는 누가 보아도, 미국의 도발적인 기습 핵공격 시나리오라는 것이야.
우리가 통킹만을 하나만 보나?
가장 유명한 통킹만 사건으로는 '미국의 9.11'이 있다.
아주 웃기는 사건이었지. 누가 봐도 이미 그 수는 아주 명확했던 것이야.
그런데 당시의 미국의 그 놀라운 국력에 의해서 모두 침묵으로 일관했지.
가장 더럽게는, 그리고 가장 치욕적으로 미국의 그런 음모에 대해서 항의하는 의미도 좀 있는 모양으로 미국의 그 더러운 음모를 추인하는 결과를 발표한 나라는 바로 프랑스야.
뭐? '유태인의 독일에서의 600만명의 희생을 기억한다'나?
프랑스는 가장 '유태인의 독일에서의 600만명의 희생'이라는 거짓말을 하는 것을 가장 비판적으로 비판의 입장을 취해온 나라가 바로 프랑스야.
그런데 그런 나라가 '유태인의 600만명의 희생'을 (이제와서)인정한다고?
'유태인의 600만명의 희생의 숫자'는 바로 이스라엘 정보기관에서 움직인 하나의 선전문구야. 모두 거짓이라는 것이지.
어떻게 해서 '600만명의 유태인'이 나왔는지는 알아?
유럽 전체의 유태인 숫자에서 전쟁후 유럽에서의 유태인 숫자를 뺀 결과라는 것이지.
그게 모두 유태인의 희생숫자를 의미할 수는 없는 것이야, 아주 거짓말이라는 것이지.
그래서 궁금했어, 실제로 독일이나 그리고 유럽에서 독일에 의해서 처형되거나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보내진 숫자는 얼마나 될까?
독일에서의 공식적인 기록은 '58만명'이야. 독일패망 몇일전까지의 공식적인 기록들이지. 그것도 독일에서의 유태인만이 아니라 유럽 전체에서의 유태인 학살의 숫자야.
그런데 그 기록에서는 '58만명이란 숫자도 좀 믿지 못하겠다'는 입장이야.
독일은 전쟁 후반부에 와서는 자신이 유태인 학살의 혐의를 받지 않으려고 상부에는 허위로 살해하지도 않고 살해 실적만을 보고했다고 말이야.
그리고 그 숫자는 약 2만명 정도를 추론하더군. 그러면 그 '58만명의 유태인의 희생이 아니라' 실제로는 '56만명 정도의 유태인의 희생'이라는 것이지. 전체 유럽인들의 전쟁 희생자에 비하면 아주 적은 숫자야.
물론 전쟁에 의해서 직접 죽은 숫자가 아니라 체포되어서 아우슈비츠에 보내지거나 학살된 숫자이지만 말이야.
그럼 없어진 대부분의 유태인들은 어떻게 되었었을까?
거의 모두 이민을 갔어, 다른 유럽의 사람보다 더 많이 안전한 이민을 택한 것이야.
그럼 그들은 어디로 갔겠어? 호주와 아르헨티나와 미국과 그리고 캐나다 등이야.
그런데 그 이스라엘 정보부와 그 이스라엘 정부는 그런 사기를 공공연하게 친 것이지.
그런 이스라엘의 정부의 공공연한 사기에 대해서 '가장 비판적인 입장을 취한 나라'는 바로 프랑스야. 그런데 그런 프랑스정부가 '유태인의 600만명의 희생을 인정한다'고? 아주 개가 웃을 일이야.
이스라엘도 그 상황이 좀 민망했었던 모양이야, 그래서 그 유럽에서의 유태인의 숫자를 좀 조정하기는 했지.
그래서 공공연하게 '600만명'이라고는 하지는 않고, 500만명이라고 했다가 400만명이라고도 했다가 다시 한 300만명 정도라고도 이야기했지. 그래서 참 좀 모호한 숫자로 언급한거야.
그래도 '유럽에서의 유태인 학살이 많지는 많지 않았냐?'고 항변중이지, 그래도 모두 거짓이다.
그들이 내세운 숫자들 중에서 가장 낮은 숫자로는 60만명까지도 있었지, 가장 양심적인 숫자이지. 그러나 그 60만명이라는 숫자도 실제보다는 많은 것이야.
믿을만한 숫자로는 공식기록으로는 58만명까지는 있었는데 믿을 수 없는 숫자라는 것이지. 결국 믿을 만한 숫자는 그 기록에서도 언급했었듯이 56만명이 정설이야.
그런데 그 기간 동안에 동유럽의 슬라브족은 몇명이나 죽었지?
유태인보다 훨씬 많은 수백만명에서 수천만명의 숫자야, 독일은 전쟁중에 슬라브족 학살부대를 운영하고 있었거든?
잡아서 죽인 숫자는 수백만명이고, 전쟁통에 잡아서 학살한 숫자는 수천만명이라는 것이지.
그 기록을 영화로 보려면, 독일의 '사랑할 때와 죽을 때'라는 영화와, 또 동유럽에서 제작된 'KILL, KILL, KILL'이란 영화야. 아주 처참한 영화야, 아주 처참한 영화이지.
하나는 병사 하나의 싯점으로 그 영화가 만들어진 반면에, 또하나는 독일의 그 슬라브족 학살부대의 학살의 전개와 진행을 모두 기록했지. 모두 역사의 기록을 위한 것이야.
그러나 그 학살을 한 독일의 부대의 장병들은 '보통은 보통의 보통사람들'이라는 것이야, 아주 특별할 것이 전혀없는 그런 사람들이라는 것이지.
몇몇의 나찌 친위대원들도 있지만은, 대부분은 '보통의 보통사람들'이라는 것이야.
호주의 '상어해변에서의 민간인 학살이야기'가 생각나지? 바로 '민간인에 의한 민간인의 학살 이야기'이지. 그들은 조난되었었는데, '아주 괴상한 정치권력 현상'이 발생한거야.
그래서 그 조난당한 사람들 사이에서 '학살을 통한 정치권력의 형성'이라는 '아주 끔찍한 정치권력 현상'이 발생했지? 그래서 그 해변을 '상어해변'에서 '살인해변'으로 그 이름을 바꿔서 불렀다는 것이야.
그 살인을 한 그 사람들이 사실은 '보통의 보통사람들'이었었다는 것이지. 아주 살인하고는 하등의 관계도 없는 순진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살인을 주도했고 또 살인을 저질렀다는 이야기야.
그래서 영국정부에서도 매우 당혹해했지, 그래서 서둘러서 그 관련된 자들을 교수형으로 모두 신속히 처형해서 죽였어, 그러니 '살인한 자는 모두 무죄가 아니다'라는 것이지. 그자가 원래는 아주 순진한 사람이었어도 말이다.
그것은 독일의 그 살육부대에서의 슬라브족 살해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이야. 살인과 그리고 그 모든 죄에 대해서는 어떠한 변명도 필요없다는 것이지. 그리고 그러한 것은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역사에는 모두 예외가 전혀 없다는 것이지. 그게 역사의 교훈이고 말이야.
그러니 잊어줘,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을 말이야.
'죄를 지은 사람에게는 그 죄가 바로 그 사람이다'란 것이다.
나찌의 그 학살부대의 학살은 아주 효과적이었었어.
그 부대가 가는 곳마다 모든 마을 주민들은 모두 다 살해되었지.
하나의 창고와 그리고 하나의 예배당을 택해서 그 마을주민을 모두 죽였지.
모두 기관총으로 쏘고 불로 태워서 말이야, 아주 참 잔인한 살해방법이었다, 아주 참.
살아있는 사람은 그 당시 마을에 있지 않은 사람들이었고, 또 그 숫자는 겨우 마을 몇개에 몇명의 사람만이 살아있을 수 있었지. 모두 아주 철저히 살해하고 죽였다는 이야기야. 그것이 유태인 이야기하고는 상당히 매우 다르지?
그런데 그런 뻔뻔한 거짓말에 동의하는 성명을 내야했던 프랑스 정부로써는, 매우 곤욕스럽고도 치욕적인 성명이었었을꺼야. 정말로.
그러나 이스라엘 정부로서는 프랑스의 '유태인 학살의 거짓숫자'에 대해 '일관된 모습을 보인 프랑스'가 아주아주 맘에 들지를 않았었을꺼야, 그래서 그런 성명을 프랑스에 그렇게 강요한 것이겠지? 바로 미국을 등에 업고서 말이지.
그래서 그랬나? 이 이후에 이스라엘 정부측에서는 '유럽에서의 유태인 학살의 숫자'를 '좀 과장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투야.
그래서 '600만명은 아니다'란 말에서 여러 숫자들이 제시되었었지만, 이제는 도로 '600만명의 숫자로 되돌아간' 느낌이야. '어차피 거짓말한거 그냥 그대로 밀고나가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는 판단인가?
이제 미국은 '그 기습 핵공격의 시나리오를 다시 쓸 수는 없다'는 것이지. 모두 아는 것을 그대로 쓴다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야, 아니 '절대로 불가능한 이야기'란 것이지.
그래서 우리에게는 또하나의 아주 완벽하면서도 절묘한 통일의 기회가 있는 것이다. '미국이 핵전쟁을 (절대)일으킬 수 없는' 아주 '그런 절호의 기회'.
그래서 지금을 '천상의 기회'라고 하는 것이다,
바로 '하늘이 만들어준 천상의 기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