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호는 이대로 항해하다 산으로 갈 것인가? 어리석은 국민이 뽑은 국회는 선장을 누구로 해야하는지 정하지 않고 몇몇 여론에 놀아 나 지금 산으로 가고 있다. 대한민국호는 어디까지 민주화가 되어야 하는가? 민주화가 넘치면, 그 여세가 나라의 망국으로 이어질까 두렵다. 끝도없이 민주화를 부르짓는 자 진정 민주화를 원하는 자들일까? 아니다. 그들은 정권욕에 민주화를 이용하고 있다. 이를 모르는 어리썩은 대한민국 국민들, 저 북쪽 김정은의 밑에서 교육을 받아 봐야 정신을 차릴까? 국민이여! 지금 대한민국호는 선장이 셋이서 산으로 항해하고 있는데, 보고만 있는가? 미국을 힝해 가는 대한민국호를 북쪽 김정은 쪽으로 기수를 돌리려고 하는 자들을 경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