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 5,18 쿠데타 이다. 정정당당 하다고 무죄를 주장 할수는 없다.
그러나 5,16은 정상참작을 해주어야 하는 사건 임을 강조하고 싶다.
장면 은 훌륭한 정치인 이다. 그런데 민주화 바람에 몰려서 자기 책무를 제대로 시행하지 못한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당시 동대문시장 질서를 누가 담당햇는가? 깡패 들 이다. 너무나도 기가 막히는것은 경찰이 깡패와 한통속 이라는 것이다. 심지어 철도청 매표원이 깡패와 결탁 하여 열차표 장사를 하는것을 본적 있다. 나는 분노하여 고발을 할려고 했으나 고발을 해도 소용없다는 것이다. 모두 한통속 이니까.
그후 나는 좋은 직장에 취업을 햇다. 아이구 남자직원 절반이 병역 미필자 였다. 미필자들이 좋은 자리 다 차지하고 3년간 군복무한 사람은 거리를 방황하는 세상, 우리가 자유주의 국가 이지만 이것은 안된다. 나라가 망한다. 반공이 되겟는가? 반공은 미국이 해 주는것은 아니다.
때마침 5,16이 일어낫다. 모두 어리둥절 하였는데 위 두가지 문제를 걷뜬히 해결하는 군부를 보고 " 군부에 한번 맏껴보는것도 좋지 않을가? "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대다수가 실향민 들 이였다. 반공투사들.
나는 전두환 에게 도대체 무슨 명목으로 쿠데타를 했습니까? 자기가 한직으로 좌천된다니까 권총를 뺏지 ? 삼청교육대 맏를고 인기 얻으려고 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