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빚에 부동산 경기 냉각에 빚에 쪼들리는 우리 경제다.
금리 올리고 가계빚 일정정도 탕감해줘라
한 60페센트 정도
은행에 여력 있다. 부동산 가격이 내리면 더 좋다.
금리 올려라 부동산 경기 경기 하강 올까봐 못올리는가
그렇지 않다.
잠깐 만 참으면 된다.
이렇게 하면 된다.
금리 올려라 이상이다. 6-14%로 알겠는가
이상이다.
정부에서 하기도 벅찬가보다.
재정경제부에서 하기에,
한국은행에 뭐하러 독립권을 주나
금리 0.25% 내리면 경제 사나
빚쟁이만 늘어가는데
한심한 사람들 같으니라구
예금 보험 공사는 뭐하는 곳인가
서민돈 뜯어 배불리는 사람들
금리올리면 부실 대출 사라지고 저축 많이해 경제 살고
소비도 알차게 해서 경제 전체가 건강해 질텐데
삼척 동자도 다 아는 사실을 연봉 2억씩 받아가며 국민 못살게 구나 선진국 따라 한답시고
거기다 금리 높아지면 집 살려는 사람 줄어들어 집값도 내리고
그러면 건설경기도 산다.왜 이처방을 안쓰는가 99년을 보라
정부 각 공사 관리들이 자기들 성과급이나 챙겨가고 뇌물이나 받고 부당이득 취하며
그것 뺏길 까봐 금리 인하의 정당성만 밝히고
경제는 다 허물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이상이다.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