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계에 보면 비호감인 인간들이 간혹 등장한다.
튀고 건방지고...사고만 치는 인간들...
예전에 이천수가 그랬고 최홍만이도 그 범주이다.
요새 새로운 뉴페이스가 등장했는데 그게 권두부 권아솔이다.
내가 일단 사람외모가지고 잘 까는데
이 인간역시 머리꼬라지가 그게 뭐고?
주둥이가 하도 현란해서 실력이 좀이라도 있겠지라고 생각했다.
이건 완전히 뻥과자네그려~
이천수같은 경우는 실력은 있었는데 하는 짓거리가 딴짓하고 결국은
재능이 피지 못하고 마감한 케이스인데
이 권두부는 구찌로만 공격하고 18초 찍 조루케이스에 해당된다.
참 인터뷰도 뻔뻔스럽기도 하다.
이 권두부는 구찌돌리는 기술하고, 얼굴두께는 가히 UFC챔피언감이다.
하기사 저 실력에 언제 지금처럼 여론에 올라보겠노?
그런 의미에서 권아솔이는 성공했고 지금이 전성기인것 같다.
양치기소년의 면모를 보았으니 이제는 전성기 지나간거지 ㅎㅎ
내가 최홍만이를 무지 싫어하는데 그래도 이런 권두부옆에 있으니
최홍만은 정말 모범학생같다. 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