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에서 보자면, 이순신장군은 정말 억울한 경우였지만 죄를 뒤집어 씌운, 쓰레기 신하들과 그들의 말을 믿은 미련한 임금 선조에 의하여 "사형"의 지경까지 몰렸었다.
하지만 시절이 전쟁중이고 아직 이순신이 필요하였고, 공적이 컷기 때문에 사형만은 면해달라는 충신 유성룡같은 이의 간청에 의하여 백의종군하게 되었다. 나중엔 결국 다시 3도 수군통제사가 되어 왜적과의 마지막 치열한 해전에서 승리하고 나라를 구했다. 이순신 장군 개인 측면에서 보자면 당시 임금과 신하들은 이순신장군을 철저하게 이용만 해 쳐먹고 죽음의 길로 내 몰았다.
나라의 운명이나 역사상의 의미로서 볼때에야 성웅이지만, 이순신장군 개인에게는 가장 잔혹하고 쓰라린 것만을 잔뜩 당한 경우였다. 그때 임금과 그들 양반들은 이순신장군을 그렇게 이용하고 악용하고 내 팽개쳤다.
▶((비록 이순신 장군이란 인물 자체와 직접 비교할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그러한 형편적 경우와 너무나 닮은 지경이 비슷한 것으로써 )), 그때 당시의 시대, 지배계층이나, 오늘날 현재, 한국의 정치모리배들은 박근혜대통령을 철두철미하게 이용만 해 쳐먹고 대통령자리에서 끌어내리고, 심지어 법정구속까지 시키겠다고 악마적 혓바닥을 낼름 거리고 있는 현대판 마녀사냥꾼들이야 말로, 현실 상황적으로 보자면 악마들의 현신이요, 그들이야 말로 잔인한 인간 타락상의 실질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단언한다.
어떤 미친 네티즌이나, 어떤 미친 국회의원이란 놈들은 박근혜대통령을 마땅히 구속하는게 국격높이는 거다 운운하고 있다. 참으로 황당하고 미친놈들이다. !!! 대통령 구속하는 게 국격높이는 건가 ?! 그런 장면이 해외에 비쳐질때 해외에 있는 700여만명 이상의 한국 동포들 체면은 도대체 무엇이 되는가 ?!! 쥐구멍이 있다면 차라리 숨고 들어 가고 싶은 심정인 것이다. 박근혜대통령의 그 모습이 부끄러운 것이 절대 아니고 한국의 꼬락서니가 너무 부끄러워서 말이다. 왜냐 ?? 실질적으로 죄는 없다는 점은 해외의 신문들에도 깊이 있는 분석과 함께 보도되고 있어서 이다. 한국의 지금 좌파언론은 철저히 외면한다.
도망갈 우려가 전혀 없는데도 도망갈 우려 운운하며 구속시키겠다고 검찰총장이라는 작자가 그런 걸 신청했다고 하니...! 그게 어디 사람인가 ? 짐승과 다를바 없지...! 도리를 모르고 명분을 모르니 그게 짐승이지 사람이야 !?! 이런 글 가지고도 법을 들고 따지며 어쩌고 저쩌고 뇌까릴지 모르나, 그 더럽고 추잡한 작자 이름은 여기 기록하지 않으마(!) 라고...쫌 달래줄 지언정 비웃어 마땅한 자가 아닐런지....?!!
어차피 국민세금으로 월급받아 쳐 먹는 주제들 아닌가 ??차라리 자기의 힘으로 노력해서 먹고사는 시장상인이, 생산직 현장에서 몸으로 일하는 노동자가 그런 추잡한 놈들보다, 훨씬 낫다. 당당하다. 동시에 자기가 스스로 노력하여 스스로 먹고 사는 국민 한 사람,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정당성과 그 당당함이야 말로 그런자들 보다 백배 천배는 훨씬 더 나은 경우이고 말이다.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외국의 제 3자입장의 언론이나 외국지식인들도 알고있는 사람이 꽤 있다.
물론 오해하는 사람도 있다. 한국검찰이 뒤집어 씌운 죄명 그대로 삼성으로 부터 43억엔((혹은 약 4억달러이상))의 돈을 실제로 받아먹었으니 구속한다고 저렇게 난리 법석을 부리는 것이겠지(!)라고 저마다 한 마디씩 말하는 외국인도 본다.
그러나 실제 사실내용을 아는 지식인들이 하는 말은 정확하다. 한국의 좌파들이 대통령에게 죄를 뒤집어 씌워서 억지로 끌어내렸다는 것을 안다.
당연히 한국국회에서 원초적으로 불법을 저질렀고, 그 불법을 갖고 탄핵을 하여 대통령을 끌어내렸다는 것도 아주 잘 안다. 그런 나라 한국에 대하여 실제적으로 거의 관심도 없어 하지만 그러나 한 마디 한다. "정말 형편없는 나라"인것 같고, "여성의 지옥인것 같다"고 외국의 지식인들은 그렇게 욕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외국지식인들, 그들이 하는 말 그대로를 전하면 바로 그것이 그들이 말하는 바이다. 한국의 언론에선 그런 언급들은 전혀 보도도 언급도 아마 안하고 있을 테지만 말이다.
법이 들쑥날쑥이고 거짓말을 한 사람은((고영태등은)) 수사도 아니하고, 잠적하고 도망해 버리고, 힘없는 전직 대통령을 구속한다는 지경까지 이르르고 있는데, 억울해도 그냥 당하는 게 떳떳이라고 말하는 한국내의 보수주의적 사람들 일부의 말도 참, 씁쓸한 느낌들게 한다.
보수이든, 진보세력이든, 좌파세력이든 언제까지 한국이 이씨조선시대같은 그런 저질스런 나라꼴로 있어야 하는건지....!!?
▶박근혜대통령이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 쓰고 있는 것은 이미 알려졌다. 그리고 이 지구상의 정말 선진국들 지식인들에게도 잘 알려지고 있다. 해외 한국인들이 앰네스티에 한국의 헌법재판소와 검찰을 고발해 놓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국에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정직하고 충직한 군 장성및 지도그룹들은 뭘 생각하시는가 ?? 자기들의 조직만이 우선이고 그들 자신만 살아야 한다는 한국내의 신 양반들, 국회내부, 사법부에도 자리하고 있는 종북주의적이고 빨갱이적인 의식 가진자들, 그자들을 전부 다 색깔개념으로 보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반 사회주의 의식가진자들은 무조건적 조직중심, 조직할거주의 관념때문에 자기들에 반(反)하는 것은 내리치려 한다. 대통령도 내리쳤다. 정말 죄없는 무고한 대통령을 ((설혹 죄가 있다해도 죄가 확정되지도 않았는데 )) 법정 구속을 시키겠다고 날뛰는 무리들,....!!.
그 더러운 꼬락서니들을 정녕 가만히 두고만 보려는가 ?? 박근혜대통령 개인문제만은 아니다. 정말 충직하고 성실한 군부의 지도그룹들이 있다면 거짓과 위선이 판을 치는 나라가 되는 것을, 그 꼬락서니를 정녕 가만 두고 보려는가 ??
삼강오륜은 물론이고 국가내부의 위계질서까지 무너져 가고, 도의를 모르고 도리를 모르고 오만하고 방자한 무리들 !!! 대통령에게도 저러니 국민들에게는 얼마만큼이나 더러운 짓꺼리를 또 할 것이겠는가 ??
▶법적 문구해석이나 자구에 치우치면서도 법적 죄라는 것은 죄명이 확정되기 이전에는 무죄라는 전 세계 민주선진국들의 법적 대의명분도 눈감아 버리고 외면해 버리는 저 더럽운 놈들 행색때문에 한국이 미친나라꼴이 되어 가는 것을 군부는 방치하려 하는가 ??? 확실히 지금 하는 꼬라지들을 보면 미친 나라꼴이 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
국내에서는 차마 느끼지도 인식도 못하리라. 그러나 한국내부의 그런 모양새들이 외국에 알려지는 바는, 결과적으로 결국은 한국이란 나라의 인상을 깎고 국가의 기운과 국력조차 깍아내리는 원인이 되고 만다는 사실!!!
미국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지금 한국이 버티고 있을뿐, 한국이 미국에게 필요하지 않는 국가가 되어 있었다면, 그래서 지금의 한국국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꼬락서니와 같은 모양새가 계속 되어만 간다면, 한국은 진즉 대륙의 중국공산당이나 일본에 먹히고 말아 버렸을 것이다.
▶그 잘난 제멋대로의 잘난 놈들 때문에 "나라꼴 어떻게 돌아가던지, 한국은 한 번 망해봐야 제정신 차리지(!)...하는 느낌들 마저 국민들 마음속에 퍼져나가고 확산되어져 가면 ((그럴 동기가 늘고 있다고 본다....그러면 )), 아무리 국가 조직기능이 어쩌고 저쩌고(=살아있고), 국방무기가 좋니 어쩌니 해도, (만약 북한이) 그런 나라, 조직 시스템을 와해시키려고 작정한다면, 그렇게 어렵지 않게 한국은 서서히 무너져 내려갈 수 있다.
현재처럼, 저러한 한국 사회 꼬락서니라면 그렇게 되는 것은 굳이 길게 볼 필요도 없다. 한국이 왜 헬 조선이라 말하여지겠는가 ? 잘난놈들 몇놈들 마음뽀가 너무 강팍해져만 가고 사회통합이나 국민화합적 대의명분을 모르고 이기주의와 자신들, 조직만 알고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만 하려 하기 때문에 한국은 돈없고 힘없는 사람들이 살기어려운 나라로 되어져만 가기 때문이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대체 뭐 하는 사람인가 ?? 지금 한국의 꼬락서니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고 보는가 ? 왜 방치만 하는가 ? 자기자신도 소위 말하면 법조계출신이라서 그러한가 ?? 이건 검찰총장의 도리가 아니고 사법부의 도리도 아니다. 솔직히 법 조차도 법적 힘가진 사람에 의하여 전횡되고 비틀어지고 있지 않는가 ?? 그야말로 당장전격적인 긴급 군사쿠데타가 일어나도 하나도 이상할것 없는 나라 상태인 것이다. 한국의 지금은 말이다.
3/29/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