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는 대통령 선거기간중 교통사고로 죽은 박근혜비서 이춘상씨가 사고현장에 가지고 있던
피묻은 귀신이 붙어 있을지 모르는 찜찜한 태불릿 PC가 초순실 것으로 판단하고 최순실에게
묻지도 않고 빈 사무실에 처들어가 고영태 책상에 놓여있는 태블릿 PC를 사진 찍어 그 태블릿 PC에
저장된 최순실 사진을 보고 최순실 PC로 판단하고 최순실의 국정농단 의 증거물로 방송하였는 데
사실 최순실이는 교통사고로 비명횡사한 이춘삼씨의 피묻어서 귀신이 붙어 있을 수 있는 찜찜한
태블릿을 구해서 사용할 이유가 아무것도 없다..그 PC는 대통령 선거중에 김한수가 개통해 이춘삼씨에게
준 것으로 (비서진 4명이 공용망을 구축 ) 그속에는 유세일정만 있는 태블릿 PC다
최순실이 태블릿 PC가 필요하면 새 태블릿PC를 사서 비서들의 공용망에 접속하면 된다.
손석희가 피묻은 태블릿PC가 최순실이 사용했다고 주장한다면
최순실은 길거리에서 비명횡사한 사람의 피묻고 귀신이 붙어 있을지 모르는 찜찜한 태블릿PC를
왜 구했으며 어떻게 구했는 지를 밝혀야한다. 돈많은 최순실이 피묻은 비명횡사한 사람의 태블릿을
구할 하등의 이유가 없고 태블릿이 필요하면 새것을 사면된다
손석희는 태블릿PC에 최순실의 사진이 저장되 있어서 최순실의 것으로 판단했다고 한다
최순실의 사진을 구하는 것은 몰래 찍거나 해서 얼마든지 구해 PC에 저장할 수 있다.
특종에 눈이 먼 방송기자나 최순실 음해세력 그리고 정치적 목적이 있는 야당세력 이 모두가
이 가짜 태블릿PC를 얼마든지 최순실 것으로 둔갑시킬 수 있다.
그리고 손석희는 자기가 조작한 것이 아니라는 증거로 자기들이 태블릿 PC를 입수했을 때 찍은
사진을 제시하는 데 아무도 없는 빈 사무실에서 얼마든지 얼마든지 영상을 조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모두다 자기들 편이니까.
최순실은 독일에서 사무실에 있는 과장과의 통화에서 고영태 책상위에 있는 태블릿PC는
자기 것이 아니기때문에 치우지 말라고 말했다..그 말은 자기는 태블릿 PC가 없다는 뜻이다
만일 최순실이 태블릿PC가 있었다면 그것은 최순실의 가방속에 있거나 손안에 있지
태블릿 PC를 아무데나 놓고 다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매일 붙어다니는 고영태도
최순실이 태블릿PC를 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국회에서 증언했다.
아무튼 손석희는 이 태불릿PC가 최순실 것이라고 고집한다면 검찰에 이춘삼씨의 사고 현장에서
있었던 이춘삼씨의 태블릿 PC의 유통경로를 조사해 달라고 요청해야한다.
최순실 사람들과 손석희 와 주변 기자들을 족치면 진실은 쉽게 밝혀진다
손석희여 그대가 정당하다면 검찰에 나와 내주변 기자들을 조사하고 최순실에 2년전부터
앙심을 품은 고영태등 주변 인물을 수사해 달라고 검찰에 요청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