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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근혜 만큼 꺼벙한 문재인은 문어벙? 치매검사 받아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스마트하지 못한데에 사람들은 '닭근혜'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도 그에 버금가는 것 같다. G20회의차 방문한 독일에서 독일 사회자의 질문에 동문서답을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서다.
사회자의 질문은 한미관계에 관한 것이었다. 한미관계에 대하여 사회자의 생각을 이야기하며 거듭 한미관계라는 단어를 사용했고, 맨 나중에 다시 한번 정리하며 '한미관계'에 대하여 문재인의 생각을 물었는데 문재인은 엉뚱하게도 중국 시진핑 주석을 언급하며 한중관계에 대하여 길게 답변을 했던 것이다. 이에 놀라 정부 각료 하나가 나아가 문재인에게 귀속말로 무어라고 말하니 그제서야 문재인이 제대로 대답을 했던 것이다. 실로 어처구니 없는 광경아닌가?

사진출처 : 헤럴드경제
자칭 진보진영, 특히 유시민 같은 사람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하여 지적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고 공개적으로 대놓고 비판했었다. 하지만 이제 이 사람들 얼굴을 들 면목이 없게 생겼다. 한 나라의 대통령씩이나 되어서 어떻게 저런 동문서답을 할 수 있나? 저 정도면 치매 전조증상이라 할 정도 아닌가? 어찌 이 나라의 대통령은 항시 저 수준인지 모를 일이다. 바보같은 사람 내세워서 뒤에서 조종하려고 그러는건가? 정말 왜들 그러나?
이건 간단히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이번 대통령은 과거와 같은 수준미달의 대통령이 아니길 바랬는데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불안하기 그지없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적능력에 문제가 없는지 정밀검사를 해 봐야 하는 것 아닌가? 만일 치매 증상이라도 있다면 큰일이다.
다시 말하지만,
닭근혜에 이어 문어벙이라는 소리를 들을만 한 일이 벌어졌다.
혹, 지적 능력이 떨어지는 자를 대통령으로 내세워 뒤에서 흑막 정치를 하는 자들이 있는게 아닐지 걱정스러울 정도다. 눈 똑바로 뜨고 지켜봐야 한다.
아고라에서
아지랭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