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알도 없는 닭이 찬 권총에
무서워서 겁을 잔뜩 집어먹고
아무도 권총을 빼으러 가지 못하는 상황같음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서로 눈치만 보면서 바로 그상황 같음
우병우 검찰 소환한 경우도 마찮가지임
검찰에서도 우병우의 기세에 눌려서
겁을 잔뜩 집어먹고 보복당할까봐
누구 한 사람 나서는 인간이 없음
우병우는 검사장도 못한
연수원 등수는 순위권 밖일거밈
이 놈은 줄을 잘 서고 기회를 잘 잡고
운이 좋아서 민정수석이 된 것 뿐임
한마디로 시간 지나면 힘이 빠져서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임
과거에 기세등등했던 박철언이나 몇몇 놈들을 보면 답 나옴
우병우는 검찰 조직에 '공공의 적'이 된 자임
검찰이 갖는 달콤한 수사권과 기소권을
스스로 포기한 너희들이다
한 번 정권이 바껴봐라...ㅋㅋ
그때가면 검찰인 니들이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알거다
공부만 잘해서 법전만 달달 외워서
그렇게 성적만 올려서 사시 패스한 너희들이
정의감같은 개념은 머리로는 만들어 지는게 아니란걸
어쩌면 평생가도 모를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