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농단 점입가경이다.
박사모 형편없는 분별력부터 반성해야한다.
김문수 거들떠 보지않고 박근혜만 좋아햇다.너무도 뻔한 안목도 가추지못한 박근혜에게 열광하는 대중들
이해할수가 없다.
결혼5번 형편없는 저질인간 사이비 교주 최태민 비정상 기행들이 이미 들어난상태인데
박근혜 무당 주슬에 걸려서 망조가 들었다.
세상은 박근혜대통령이 최태민과 특별한 친분관계 알려진 상태
인연 끊지못하는 한심한 처신으로 어떻게 국가를 경영하려는것인지 국금하다.
시골할머니가 보이스피싱에 걸려 부뚜막에 돈같다놓은 우매함과같다.
MB가 세종시 철회하려고 할때 열열히 반대한 박근혜대통령 그때도 최순실 조언대로 한것 아니가?의심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