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작은 가숨에 잔잔히 않겨드는 지리산 자락기슭은 어머님 품속만같다, 그속에 사라진 만년의 한반도 산사의 역사를 물길처럽 고히 간직해본다, 우리 낮선객들이 이곳을 찿와 만남도 있고 헤여짐도 지워가는일 쓸쓸한기억들은 다 버려둬자 백두대건 남원 산자락 기상 저높은곳을 올려다 보라 천상계단이 수놓은 참진래곷 도열하하여 우리를 반겨만준다,흰색 연분홍빛 서로어울려 나비와 벌을 불려드리고 자연을 번식시켜나가는 아름다운계절 작은 그림운만 움켜지고 또다시 도시길 마천루빌딩숲이 욱거진 서울 귀향길 버스엔징 시동냄새 코끝에 맡트며 불언천리 북향길 차선을 헤쳐가야만하나 [지리산 등산길 안전과 시설을 담당하는 여려직원 80여명 수고를 감사하며 주차장 안내 작은 파라솔 우산에탁자위엔 깁밤2개 놓여 기온높아가는데 ,혹시 상하지나 않았을찌, 굼궁증을 늦끼며 주차장버스장정류장 찿아 [오늘 토요스페셜코너] 세상이야기들 [이곳 영림소에 처조카사위 근무진인 소식못전해 [현장취재원 ;신문방송논객 sunghoomo[hanmail,net ]한국소비경제신문

지리산계곡물길 인간들의 발땀냄새에 이고사는 물고기 가제 혹시 무좀걸릴니 싶어 여름엔 내천에 발담구면 골란해


작은 사찰을 경비하는 견공 산언덕진입로 이구에서 사찰내려보며 오가는 사람얼굴 꽤뚥어봐 도를 닦은 불심수행 경비경



지리산 산행진입로길 행상좌판 노점상 전국각지에서 몰려온 이동전전 행상직업 서울강서 등촌에서 충북추주시에서
이곳까지 원정 생업성격 이동출장오셔








산행길 오르는 소요 시간길4ㅡ5 시간 잡아 남원의 백두대건 운봉읍 바래봉은 [1168m]고지로 주능선 파랑치[철쭉굴락지 장관을 이뤄 눈앞은 현란해저]위에서 내려보는 남원 운봉읍 전경은 한폭의 수채화 를 연상쾌 만드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