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이 금연의 날이라 해서
정부차원에서 금연광고를 대대적으로 하고 있다.
정신없는 박근혜정권이 담뱃값을 가히 살인적으로
올려놓고 홀연히 사라졌다.
아마 그녀가 사라지게된 동기중의 하나도
담뱃값인상으로 서민의 미움을 삿기때문이라 본다.
정부나 사회단체가 주장하는 금연은
그 허구성에 문제가 있다.
국가가 담배를 생산토록하여 세금으로 걷어가면서
무슨 고양이가 쥐생각하는 듯한 금연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지금 국가의 금연광고로 대박을 낸것은
광고회사들이지 끽연자들의 금연효과는 미미하다.
정부가 진실된 의지가 있다면 이따위광고를 하지말고
담배공장을 폐쇄하고 외제담배 수입을 막아라.
애연가들에게는 폐암보다 더 무서운 것은
바로 담뱃값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