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가 지 맘에 안들면 밑도 끝도 없이 의혹을 제기하는 음모론자들.
옛날같았으면 혹세무민한다고 삼족을 멸하였을텐데 세상이 좋아져서 이것도 개인의 자유이다.
음모론자들은 항상 현재의 세상, 정치체제에 불만이 많으므로 겉으로는 진보론자, 개혁론자인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아이러니는 그들의 이상을 실현하는 사회는 일인독재, 일당독재로 지들같이 헛소리하는 자들을 그냥 죽인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