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그렇게 생각하고 위하시는 현 대통령께서는
국민을 국제적테러조직 is에 비유하셨습니다
아~대통령에게 국민은 소수의 재벌들만 국민인거죠?
경제활성화 한다면서 오로지 재벌을 위한정책들 뿐이니 말입니다
지금 대통령은 예방을 위하여 테러방지법이 꼭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지금 우리 나라의 국정원 직원은 그 수가 너무 적습니다
국정원직원이 경찰한테 밥 사주면서 정보를 모은 다는 소리 까지 확인할수 있습니다
법이 통과되면 그 전보다 강력해진 권한으로 이것저것 정보를 모으고 대처하려면 지금의 국정원 인원으론 턱 없이 부족한 인력과 정보에 불과하죠
예방은 그 범위부터가 광범위하여 사건이 나서 표적을 가지고 처리하는것과는 확연히 다른 시간과 노력이 필요 하다는 겁니다
탁자를 치며 울분을 토하는 테러방지법에 목을 메는 대통령은 아마 다른 생각을 갖고 국회를 압박 하는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입니다.
즉, 지금의 적은 국정원 인원으로 권한만 강력해진 국정원을 국민을 위한 테러예방이 아닌 대통령 자신을 위한
국민 집회예방을 위한 목적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지금이 국가비상사태라면서 법을 직권상정한 정의화 국회의장은 토론장에서 두 눈을 감고 경청하고 있는것인지? 자고있는것인지?
지금 비상사태 아니던가요?
거대한 독재라는 공룡이 알에서 막 깨어나려는
비상사태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