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근혜 정권 10년 한국군 무력화 전쟁도 부모 동의받고?조선[사설] 전쟁도 부모 동의받고 할 건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육군 공병부대 지휘관이 전방 지역 지뢰 제거 작전에 투입할 장병들의 부모에게 동의서를 받았다고 한다. 30명을 우선 선발해 부모들에게 작전 설명과 함께 동의를 묻는 서신을 보냈는데 3명의 부모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을 보내오자 3명을 추가 선발해 부모 동의를 받았다는 것이다. 이 부대는 작년에도 비슷하게 일을 처리했는데 부모가 동의하지 않은 5명에 대해 재(再)선발을 거쳐 인원을 채웠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대한민국 국가안보는 심각하게 약화 됐다는 것이 바로 육군 공병부대 지휘관이 전방 지역 지뢰 제거 작전에 투입할 장병들의 부모에게 동의서를 받았다는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군대는 전쟁을 대비해 존재한다. 군인은 명령에 따라서 때로는 죽음을 각오해야만 한다. 군대와 군인의 숙명이다. 이 대(大)전제가 지켜지지 않으면 아무리 군복을 입고 총을 들고 있어도 군인이 아니고 군대가 아니다. 이 공병부대의 지휘관은 명령을 내리길 포기했다. 전쟁이 나면 이 부대는 싸우기도 전에 와해됐을 것이다. 그래도 군은 해당 지휘 책임자를 문책하지 않겠다고 한다. 이런 정신 자세가 이 공병부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군 내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는 뜻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이명박 정권 집권이후 2012년 이양하기로한 대한민국 군사주권(한국군 전작권) 2015년으로 연기 했고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2015년 이양 받기로한 대한민국 군사주권(한국군 전작권) 무기한 연기해 미국이 대한민국 군사주권 행사하고 있다. 군사주권 없는 한국군의 문제점 심각하다.
조선사설은
“학부모라는 말은 있을 수 있지만 군(軍)부모란 말은 있을 수 없다. 군 작전은 군인 부모의 의견에 어떤 영향도 받을 수 없다. 이 상식이 한국군에서 무너진 지는 이미 오래다. 병사가 부모에게 고자질하고 부모가 부대장에게 전화 걸어 항의하는 일이 다반사로 벌어진다. 문제의 지휘관이 부모 동의서를 받은 것도 사고 때 책임을 피하려는 목적이었을 것이다. 병사들 다칠까 봐 실전에 가까운 훈련도 못 시킨다고 한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이런 나사 빠진 부대가 한둘이 아닐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군 통수권자였던 박근혜 전대통령은 군사비밀 최순실에 빼돌리고 한국군은 미국의 전작권 행사의 대상이고 육군 공병부대 지휘관이 전방 지역 지뢰 제거 작전에 투입할 장병들의 부모에게 동의서를 받는 한국군의 이런 부실은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 집권10년동안 심각한 상황이 됐다. 노크 귀순은 옛말이 됐다. 이런 한국군 입대 대상자 였던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석연치 않은 병역면제 받았다고 한다. 이런 조선일보 사주의 병역면제에 대해서 의문 제기하지 못했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전쟁도 부모 동의받고 할 건가라고 주장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자료출처= 2015년3월30일 조선일보[사설] 전쟁도 부모 동의받고 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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