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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조직론. 보충설명(17): 한반도에서의 핵전쟁 가능성? ♡ 2018-01-22 07: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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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국가조직론. 보충설명(17): 한반도에서의 핵전쟁 가능성?

 

아주 없어. 아- 쫌 있기는 있지, 그러나 그 핵전쟁의 가능성은 뉴욕이 아주 확실하게 핵폭탄으로 사라지는 것에 비하면 아주 없다고 말할 수 있어.

 

쫌 전에 아마 우리에게서의 전쟁과 핵원자로 폭팔이 있을 뻔한 것이 용케 피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모르더래도 무조건 감사해야 해.

 

만약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한다면 그것은 바로 미국의 멸망으로 이어지게 되어있어. 저들의 자살꼴이라는 것이지. 그래도 혹 일어난다면, 아주아주 적은 확율로는 중국만 아주 개작살 날 수는 있어. 그런데 이미 러시아란 다른 존재가 있거든?

 

그게 미국으로 하여금 가장 어려운 요소야. 씨나리오를 어떻게 쓰더래도 미국은 러시아에게 전면적인 핵공격을 받게 되어있거든?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간에 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획책하면은 그것은 미국으로의 아주 전면적인 핵전쟁으로 화한다는 것이지. 그래도 우리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는 것은 피하기는 해야 하겠지?

 

러시아 입장에서는 중국이 그냥 쓰러지는 경우에는 미국을 러시아 단독으로 대적하기가 쉽지가 않아.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중국이 있을 때 미국을 없애려고 하지. 그러나 그 일이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될 때까지는 그런 수를 전혀 쓸 수가 없다는 것이지.

 

그러나 그런 미련한 수를 쓰고 있는 것은 지금의 미국이야. 미국은 늘 러시아와의 전면 핵전에서 이길 수 있는 전력을 가지고 있었어. 그래서 몇번이나 미국은 러시아와의 전면 핵전을 시도했었는데, 그것들이 모두 다 불발로 끝나버리고 말았어.

 

그리고 러시아도 그 핵전에서 미국에게 진다는 것을 이미 다 알고 있었고.

 

그게 수십년이야, 러시아가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그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지 않았을리가 없다는 것이지. 미국으로의 핵공격이 안되면, 미국 본토에 핵무기를 미리 매설해놓으면 돼. 로켓이나 잠수함도 움직일 필요도 전혀 없이, 미국은 러시아가 매설해놓은 핵폭탄에 의해서 그냥 모두 몰살된다는 것이지.

 

미국은 그런 수를 쓸 수가 없어, 같은 핵에 의한 피해라 하더래도 러시아는 그 피해가 그리 큰 것은 아니기 때문이지. 그러나 그런 핵무기 매설의 작전은 우리에게도 적용되고 있다는 현실을 무시하면 안돼.

 

우리나라에는 이미 '적들이 심어놓은 핵폭탄이 이미 매설되어' 있거든?

 

그럼 '그 적'이 누구냐?가 문제야.

 

이스라엘은 이란과 핵전쟁도 불사할 생각을 하고 있어. 그러나 만약에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면 문제가 아주 복잡해진다는 것이지.

 

그래서 이스라엘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에 그렇게 아주 민감하게 생각하는 것이야. 그래서 이란의 핵무기와 관련해서는 누구든 다 핵으로 폭파시키지.

 

일본에서의 원자로 폭팔의 경우는 그게 자연재해나 아니면 조작실수로 인한 그런 핵원자로가 폭팔한 것이 절대로 아니야. 일본의 원자로 발전소의 원자로 폭팔장면이 하나 인터넷에 오른 것이 있는데, 그것은 아주 확실하게 핵무기를 통해서 핵원자로를 폭파한 것이거든? 아주아주 작은 최소한의 폭팔규모로 말이야.

 

그렇다고 그 폭탄이 아주아주 작지도 않아. 그래도 길이가 한 2m는 넘을껄?

 

그런 핵무기가 우리의 원자로에도 '원자로 내부감시 목적의 감시기의 명목으로' 우리의 원자로에도 그대로 설치되어 있다는 것이야.

 

그럼 그것을 지금 들추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은, 그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야.

 

도둑이 집에 들어와 있다면은, 도둑이 다시 나가게 하는 것이 현명한 조치이지, 그 도둑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시비를 걸거나, 아니면 싸움을 하는 행위는 아주 좋지않다는 것이지.

 

그래서 우리가 그 도둑에게 '여기에 핵무기가 설치되어 있다'라고 소리치는 그 순간에, '그 폭탄이 도리어 터질 수도 있다'는 것이지.

 

그렇게 되는 경우 우선 저들은 가장 확실하게 그 핵폭탄을 폭팔시켜 없애서 아주 증거인멸을 하는 것이 가장 우선시되고, 가장 확실하고 가장 완전한 방법일테니 말이야. 즉, 설치한 핵폭탄으로써 말이지.

 

우리에게 그 핵폭탄이 설치된 이유는, 지금 좀 의아하게 생각하는 수인 '이명박 정권시절 아랍 에미레이트에서의 우리의 핵원자로 공사수주'와 관련해서, '이명박이와 그리고 박근혜가 그 비밀의 군사협정을 취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거야.

 

이명박이의 이 문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한 수라는 것이지.

 

그러나 그 문제를 함부로 다뤄서는 안돼. 우선은 '우리가 그것을 알고있다'는 사실을 그들에게 알리는 것이지.

 

그러면 이스라엘도 매우 부담스럽지. 어느 순간에 그 핵무기가 들통날 수도 있거든?

 

물론 우리와 이스라엘 사이에서 적대적인 관계가 계속 된다면, 그것을 유지하고 활용할 방법을 모색할꺼야. 결국 계획대로 '그 폭탄을 터트린다'는 것이지.

 

그러나 지금은 우리와 이스라엘의 관계가 그렇게 꼭 적대적인 관계는 아니야.

 

우선 우리는 우리와 아랍 에미레이트 사이의 그 비밀협정을 이미 파기했거든?

 

물론 아랍 에미레이트 그들과의 관계도 깨지도 않고 말이야.

 

그럼 이스라엘은 이 한국의 핵발전소에 설치된 그들의 핵무기를 조용히 철거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수야. 물론 아무 소리 소문도 낼 필요가 없지.

 

우리는 그들의 핵무기가 철거되고 다시 우리의 원자로가 안전해지는 것 만으로 그것을 우리는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는 것이지.

 

이미 '트럼프가 우리의 한반도에서 전쟁을 야기하려는 것을 피했다'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돼. '트럼프가 북한 영공으로의 B-1 폭격기를 들여놓은 행위'는, '이미 아주 확실한 전쟁행위이고 또 도발행위'이거든.

 

그런데 아주 정상적이라면 북한의 김정은이는 그 미국의 폭격기에 대해서 미사일을 발사해야만 해. 그런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럼 김정은이가 아주 똑똑해서 인가? 아니면 그저 운이 있어서 인가? 난 후자일 것이라고 생각해.

 

그들의 낙후된 레이다망이 북한을 살려주었다는 것이지. 아마 하늘이 도왔나?

 

혹 김정은이가 그것을 알았다 하더래도 미사일을 쏘는 일은 하지 않았을꺼야, 그러나 문제는 그 권한이 때론 현장 지휘관에게 있을 수도 있거든? 그런데 그 지휘권이 지난 이명박이 때 '연평도 포격 도발유도로 북한도 한동안 어려운 처지에 놓이게 되기도 했다'는 것이지.

 

적의 함정수에 빠지게 되면 절대 안되는 일이야, 옛날이나 그리고 현대전이나.

 

연평도 포격사건 때는 그 지휘권이 현장지휘관에 있었고, '그 대응사격 요건에 아주 충분히 맞는 조건이었었다'는 것이지. 그게 더 지난번의 천안함 사건과 또 이 연평도 포격사건과는 또다른 성격이야.

 

천안함 사건은 '아주 확실한 조작사건'이었었거든? '북한이 하지않은 것'을 '남한의 이명박이가 했다'고 억지를 부린 것이고 말이야.

 

그게 바로 문제이지. '한 것'과 '하지 않은 것'은 분명히 차이가 나거든?

 

앞에서 이미 설명했지? '일어난 일'과 그리고 '일어나지 않은 일'은 분명 차이가 있는 것이라고 말이야. '일어나지 않은 일'을 '일어난 일'이라고 우기면, 거기는 분명 이치에 맞지않는 것이 발생하거든?

 

그 판단은 아주 쉬어, 두번 생각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지.

 

그래서 천암함사건 이후에 이명박이가 두번째로 택한 방법은, '북한이 포격을 할 수 밖에 없는 조건'으로 그 '상황을 조작한다'는 것이지.

 

그리고 그것은 성공했어, 그러나 그 조작의 단계가 다 드러나거든? 그래도 북한에도 문제가 있어, '적이 함정수를 쏘면' '그 함정수에 절대 안넘어가는 수단'을 강구해야 하는데 '그 방법이 전혀 없다'는 것이야.

 

오직 유일한 가능한 수는 '그 지휘권을 현장이 아닌 군 최고사령부로 그 통제권을 넘기는' 일이야. 즉, 현장에서는 '그 결정권이 전혀 없다'는 것이야. 물론 대응도 느리고 또 여러가지 문제를 발생하지.

 

그러나 김정은이는 그것을 선택했어, 그래서 그 '트럼프의 확실한 전쟁도발 행위에도' '현장에서 미사일을 쏘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지. 혹, 레이다 정보조차 없는 그런 결과일지도 모르지만.

 

그러니 김정은이가 아주 운이 좋다고도 말할 수 있지만은, 또하나의 다른 관점으로는 저들의 학습의 결과야. 바로 함정수에 대한, 남한정부에 대한 저들의 학습효과.

 

따라서 전쟁을 통해서 우리에게 핵폭탄이 떨어질 일은 거의 없다고 말할 수 있지만은, 그래도 지금과 같이 이스라엘의 핵폭탄 매설에 의한 핵폭팔은 언제나 가능해.

 

그건 언제가 경계해야 하는 것이지만은, 이스라엘도 조만간 그들의 핵폭탄을 해체해서 이설해 나가야 할꺼야.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거든? 우리가 이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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