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법인세·소득세 등 세입개혁 적용의 자세한 범위와 수치는 언급하지 않았다. 전체적인 증세의 방향성만 언급하고, 자세한 부분은 집권 후게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윤호중 정책본부장은 "어떻게 얼마까지 몇퍼센트 늘린다는 것은, 내년도 예산안을 제출할 때 부속으로 제출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과세구간이라든가, 세율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 검증을 받을 준비가 돼 있지만, 그것이 그다지 득표활동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들이 강하게 있어서 포함시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위 기사 내용을 보라... 더블당이 자기 공략에 대한 재원 마련을 위해 법인세 소득세 증세 계획을 지금은 말 못한단다..
왜냐고?? 국민들 피빨아 먹을건데.. 미리 발표했다가 대통령 못될까봐 일단 당선되고 발표하신덴다..
어느정도 선이면 미리 말하겠지?? 자기 신뢰해달라고 말이지..
하지만 지금은 미리 말 못한단다.. 표 떨어질까봐.. 그럼 뭐겠어?? 공무원들 밥줄 늘리고 북한에 퍼줄려고 일반 국민들 소득세 쥐어짜겠다는 소리다. 법인세야 그렇다 치고.. 소득세 증세는 안그래도 소비 위축이 되어있는 시기에 공무원 늘리고 개성공단등 북에 퍼줄돈 모을려고 중산층 이하 국민들까지 족치겠다는 소리다.
지금 세법상 유지하고 투명하게 걷기만 해도 세금이 엄청날텐데.. 지금도 세금이 적지 않건만 여기서 더 증세를 하시겠단다.. 그것도 미리 말못할 만큼..파격적이겟지?? 하지만 이렇게 하면 돈이 많아서 똑똑한 회계사 법무사 잘 이용하는 부자들은 요리 조리 요령껏 잘빠져나가고.. 법에 대해 잘모르는 일반 국민들은 그냥 폭탄세금 받는거다..
아무생각없이 어대문 투대문 따위 소리 하면서 묻지마 투표하는 사람들 .. 똑디 들어라..
니들이 무슨 신념으로 문씨를 사이비 종교처럼 신봉하는 지는 모르겠으나.. 그의 공략들과 그 공략들을 위해 대한민국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그정도는 알고 찍어야 하지 않겠나??
선동되서 대통령 뽑아놓고 ... 땅을치고 후회하지말고.. 지금부터라도 이성적으로 잘 검증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