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으로서의 사생활이 뭔데 조사를 늦추는거야
아직도 숨기고.지울께 남았나
시간벌기인것 같은데.별 헤괴한 핑계를 다데는구나.
모범답안지 주고 외우게 하는거냐.
국민이 대통령으로서 인정하지 않는데
시간끌기로 버티겠다는 건데.
버틸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비선라인이 아직도 작동하고 있나 보구나
정재계.검찰.비선이 한통속이고
야당에서도 일부 도우미들이 가동되고 있나 본데
이게 나라냐
통돌이 기름짜먹기지.
제1야당이 뜸물 같으니 대통령이 더 버티는것이다
문제인이 관망에서 이제 적극적으로 대통령 끌어내기 운동한다는데
뭘 어떻게 한다는 건지 두고보자.
추다르크 실수로 여론조사에서 추락조짐 보이니까 땜질 기자회견 한 모양인데
대통령을 어떻게 끌어 내리나 보자
검찰조사가 물렁한데 특검도 앞장서서 하시고
대통령제 개헌도 앞장서야 한다
박근혜 게이트로 김칫국 마시는데
대통령 중심제 고수하지 마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