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근혜는 자신을 위한 비리를 저지르지 않았다.
농간을 부려 해 먹은 자는, 굳게 믿은 최순실이다.
해먹은 비리도 수십년에 걸처 천억원 안팎인거 같다.
다른 인간들이 저지른 비리에 비하면 새발의 피격이다. 즉 단시일내에 저지른 수조원대의 비리들에 비하면 말이다. 여겨.
역시 대통령도 강해야 살라남는구나. 촛불도 약자에게는 강하구먼. 역시 강자승이란 약육강식구조군.
역대 대통령 중에 선거결과에 대해서 부터 온갖 흠짓내기에 시달린 사람은 박 근혜 대통령 뿐. 연좌제의 피해자가 되기도 했으니. 후진성의 대표지.
하야 하지 않겠다는데, 그러면탄핵하면 되는데. 왜 안하고 자꾸만 하야 하야 하는고.
혹자는 미국의 워터게이트 사건의 닉슨대통령을 예거하기도 하는데. 후진 한국민을 감히 최선진 미국민과 비교하다니. 미국민의 남북전쟁 결과를 배워라 좀 이 살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