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좌파적 성향의 언론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80프로라는 여론 조사 결과로 인용하면서 툭하면 기사로 도
배질을 하고 있는걸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문재인의 지지율이 100프로던 90프로던 그런게 중요
한건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비록 극소수의 의견이라 할지라도
문재인 정권의 잘못이 있다면 분명히 비판하는 목소리를 참
아내는 문재인 정권의 태도가 중요하다고도 생각한다.
그리고 문재인 정권의 친위 언론들과, 정권의 추종자들은
마치 모든 문재인 정권의 반대자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부정하는 극우주의자인 것처럼 착각을 하고 있다.
그러나 5.18이 광주 민주화 운동이라는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리고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지지한다고 해서, 문재인 정권을
지지하고 있다고 착각병에 빠져선 안된다.
5.18이 민주화 운동이라고 해서 어디 김대중과 노무현 같은 좌파
정권들을 찬양 숭배했을거라고 착각하는건 아니던가.
그리고 문재인 정권의 지지율은 실제 지지율은 아니라고 본다.
문재인의 지지율이라는것도 순전히 전화 여론 조사를 통한 응답율
에 불과하다는걸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리고 실제 대통령 선거 투표 결과에서 문재인은 박근혜의 과반에도
못미치는 40프로의 지지율만 달성했을 뿐이다.
하지만 박근혜는 대통령 선거에서 과반의 득표율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의 뛰어난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건 마치, 문재인의 지지율이 80프로이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반대
하지 말라는 무언의 압박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압박은 효력이 없다.
비록 문재인 정권의 비판이 극소수의 목소리라 할지라도, 떳떳한
비판을 통해 문재인 정권의 잘못을 바로잡아 문재인 정권을 바로
세우는게 바로 국민의 주권 행사의 과정이라고 생각도 든다.
혹시, 극소수의 비판 따위에 문재인 정권이 흔들린다면, 그게 어디
지지율 80프로의 정권이라고 볼수 있을까??
그리고 민주주의는 원래 시끄러운 것이라고 주장한것도 처음부터
문재인류 같은 여권의 지지층에서부터 나온것이 아닌가?
5.18이 민주화 운동임을 국민은 이미 알고 있다. 어줍잖은 하찮은
지식으로 국민의 반대를 모두 일베로 매도하려는, 문재인 정권과
친위 언론들의 빛바랜 행태는 아무런 효험이 없을 것이다.
끝.